가부장제와 여성혐오는
지독한 가스라이팅으로 연명함
남편의 정치 성향이 여자의 뜻이니
여자에겐 투표권이 필요없다고
가스라이팅 당해온걸 벗어나는데도
한참이 걸렸음
여자들에게 투표권이 생긴건
인류 역사상 약 130여년밖에 안됨,,
지금은 여성도 투표권이 있고
선거에 출마할수 있고
여성 리더들이 존재하는 2026년이잖아
이런 시대에 아직도
가부장제 가스라이팅에 속아줘야하나‽
오늘날 결혼이 여자에게 득되는것은
단 하나도 없음
과거엔 성역할이 고정되어
여남 각각 기대하는 역할이 있었으나
현재는
반반결혼, 더치페이, 맞벌이로
"남편"의 짐은 한없이 줄었고
"아내"의 독박 가사노동과 대리효도,
시집살이 등은 변함이 없는채
여자들의 사회진출로 노동의 짐만 늘었음
경제력을 갖춘 여자들은 더 이상
가부장제로 들어가는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됨
여성인권 상승은
가부장제 타파와 팀플이 핵심이라고 봄
그냥 엄마 혼자하는게 빠르겟지 당연하지
그치만,
엄마는 딸을 위해 스스로 부엌에서 나오고
딸들은 엄마는 물론
나 자신과 다음 여자들을 위해
부엌의 엄마를 꺼내 거실 소파에 앉히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 되길 바람
저항하자.
진짜 어이가 없네 ㅋㅋ 여태껏 몇십년동안 여자들한테 온갖 멸칭 붙여가면서 모욕하던거 고작 ‘한남’ 하나로 미러링했다고 대혐오의 시대 남혐이 너무 심하네 어쩌구 하고 있으면서 그 잣대를 시민이 정한다고? 그 시민은 누구고 또 남자만 가득 채워놓고 성평등 어쩌구 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동덕여대 총장 후보 이민주 교수
1. 학생들에게 고소남발한 당사자
2. 여성의당 개입설 등 학생들 죽이기에 여성혐오적 프레임 적극 이용
3. 이민주 인터뷰 한 이용우 기자가 사이렌 허위 조직도 같은 날 배포 (뻔하죠?^^)
4. CCTV 영상 지맘대로 쳐봐서 학생들한테 고소당함
그러니까 김수현유아인은 연예게 복귀를 하고,
장윤기는 우발적 범행을 인정했으나 경찰이 온갖 증거들과 이채원 양의 유품들을 다 폐기했고,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묻혀지기만 하고,
고영욱은 일본 AV배우나 처 희망하셨다고?
죄없는 여연들만 또 사소한 걸로 욕먹고?
이 지긋지긋한 패턴 언제 끝남.
김수현도 유아인도 복귀를 처하시는데
서예지나 지나가 안될 건 뭐냐고 백번 물었다.
이거는 의료적 목적이 아니라 종교적 목적이라고 생각함.
원치 않는 임신이야말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체 어떤 안전망이 더 필요한 거임? 이미 수십년간 세계 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해 왔는데? "에덴산부인과"원장 김재연 회장은 정말 종교와 관계없이 반대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