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한심한 사람이라고 느낀적 있으면
다른 남자를 봐도 한심한면이 잘보이고 극혐을 느낌
엄마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느낀적 있으면
다른 여자를 봐도 이기적인면이 유독 도드라지게 보이고 그런 사람과 잘 지내기가 어려워짐
어쩔수가 업슴
엄빠를 어케 해석하고 있느냐가 너무 지대한 영향을 미
경험담 기반으로 얘기 하자면
상속포기=x(빚이 부모님의 친척 등 다음 상속권을 가진 사람에게 넘어감.)
한정승인=o(상속 받을 유산의 범위 내에서만 채권자에게 돈을 갚고 끝냄)
일단 돌아가신 그 순간부터 부모님 재산에는 일절 손대지 말것. 손대는 순간 유산을 상속 받은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증명 절차가 늘어나거나 불가할 수 있음(솔직히 변호사 실력에 달린 듯)
타임리미트는 돌아가시고 3개월 주어짐
1.일단 장례치르고 사망신고 하면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
2. 돌아가신 분의 재산, 채무를 전부 조회& 출력해주는 서비스임. "에이 우리 부모님은 땅이나 건물 소유 안 했어, 선박이나 차량도 없으셨고" 하면서 조회 빼먹지 말고 전부 조회할 것. 소유 안 했다는 것도 증명이 필요하고 이때의 조회결과가 그 증명이 됨. 그리고 부모님 생전에 님들이 몰랐던 빚이 있다면 여기 나오게 됨.
3. 조회결과 빚이 상속 받을 유산보다 많다면 한정승인 절차 진행하는게 좋음.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들고 채무자랑 조율까지 필요한데 이걸 개인이 하긴 힘드니까 어지간하면 상속전문 변호사 끼고 변호사에게 위임하는게 좋음...난 두 번 다 변호사 끼고 함
4.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서 가정��원에 한정승인 신청을 넣고, 한정승인이 떨어지면 이제 채무자들에게 "고인이 돌아가셨는데 상속자인 난 한정승인 할 거임! 연락 안 주면 님들 빚 못 받음!" 하고 신문공고(당연히 공고를 올리는 거라 이때도 돈 들어감)를 하고 기다림. 이걸 공고를 해야 나중에 뒤늦게 "너네 부모님 우리에게 빚있는데 돌아가셨으니 니가 갚아!" 하고 나타났을 때 "한정승인 했는데요!" 하고 대항할 수단이 있음.
이게 진짜 맞는게
>>원하는 삶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나와의 시간을 계속 쌓아야함<<
���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운동을 하고,
복잡한 마음을 혼자 일기에 풀어내고,
궁금한 것을 찾아 책을 읽는 시간들이
내가 나 자신을 믿게 만들어주기 때문임,,
자신감은 꼭 남에게 인정받거나
대단한 결과를 내야 생기는 게 아니더라고
하기 싫은 날에도 운동을 마친 나,
힘든 마음을 글로 정리하고 다시 일어난 나를
내가 계속 지켜봤다는 데서도 생기는 거임.
그래서 원하는 삶을 끌어당길 때 필요한 건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말을 스스로 믿을 수 있는 경험을
매일 조금씩 쌓는 일인 것 같음,,
당장 결과가 없고 남들이 의심하더라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니까
조금 늦어진다고 해서
쉽게 나를 포기하지 않게 되면서
원하는 삶을 살게 되는 거 같음
이런 한국인 특성은 2004년부터 깊이 연구되어옴.
1)수직적 집단주의
2)강한 사회적 비교+평가민감성
3)개인주의 없는 개인화
4)정상성집착->tight culture
5)불안정하고 극심한 지위경쟁
6)낮은 신뢰
=남을 엄청 의식+서로 감시+심한 경쟁+평등싫어함+약한 공동체연대+지위에는 민감
친척 언니를 찾고 있다고 올라온 스레드 글
아래 기사에 나온, 지난 7월 다시 실종 신고를 했다고 함
언니는 제주도에서 오랫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함
지난 5��� 휴대전화 하나만 들고 집 나간 뒤 연락두절
당시 최초 실종 신고 접수됐고, 경찰이 언니랑 직접 연락이
닿았다고 함 본인이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내용까지 전달 받았다고
그래서 언니를 믿고 기다림
근데 시간 지나도 계속 연락이 안되서 다시 실종신고
재신고 후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 과정에서 충격적인 ���실을
알게 됨
5월 최초 실종 신고 당시 경찰이 말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음
사연자분이 주변에 많이 알려달라고 해서 널리 널리 알림
진짜 경찰은 왜 존재하는걸까... 의문이다
항상 뉴스보면 이상한 짓 하는건 경찰 관련된 내용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