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onnnie ig post update 230626(2)
Feeling pink 💗 with @.shiseido and @.emiaamily
Play, Glow & Pink your way with SHISEIDO Makeup
Fresh, playful, and reinvented from the inside out ✨
#ShiseidoMakeup#ShiseidoThailand#Beonnnie#EmiBonnie
💚: 친구들이랑 함께 있어서 너무 즐거워요. 정말 좋았어요. 제가 친구들이랑 있는 모습이 누군가에겐 마음에 안 들 수도 있고, 불만스러울 수도 있지만 이건 정말 저의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저는 친구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에요.
일도 하고, 즐겁게 지내고, 또 저를 응원해 주는 좋은 에너지를 받거든요. 가끔 제가 지쳐 있을 때도 친구들이 신나서 날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저도 같이 힘을 내야 해요. 축 처져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 그룹이 있어서 정말 고맙고, 블러시 블로섬의 모든 친구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 삶에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 줘서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정말 행복해요. 그리고 제게 행복인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곁에 두고 살아가고 싶어요.
#MilkPansa #mimiv
https://t.co/X9UmuO22Lt
#Mimiv Milk’s live (cut part)
((About Pa Family 🥰))
💚: Absolutelyyyy~ loved the outing day! Beonnie should officially be the leader of the “Seme” gang, the king of being “Byou”. Nong was so hilarious that I genuinely couldn't stop laughing at her. Did you see the photo I posted earlier? The one where Beonnie had her hair slicked to one side? At first, we (Milk Janhae and Ciize) were just standing outside catching some breeze. No one from either room had even showered yet (Milk’s room and Boennie’s room) Then, I looked over and thought, “Who is that? Who's Emi with?”
💚: I messaged Emi, telling her she could come grab her stuff from our room if she needed to (for night party). Someone had bought a fake mustache, I can't recall whether it was Jingjing or Mim. And only after that did I realize... oh, those people were Emi and Beonnie (laughs)
💚: At first I didn't even notice Beonnie was wearing shoes. Then, Nong told me, “A snake bit my foot” ((joking about how oversized the shoes were)) 🤣 I really love seeing those two (Emi&Beonnie) together.
#MilkPansa #beonnnie
https://t.co/X9UmuO22Lt
nunn_yj '만약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ถ้าเราได้เจอกันอี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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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한 지 100년이 지난 연인. 만약 시간의 차원이 소용돌이쳐 돌아와, 두 사람이 짧은 시간 동안 다시 만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magic moment)이 주어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그리움, 갈망, 억눌려 있던 모든 감정들. 그리고 모든 것이 여전히 똑같고 절대 옅어지지 않았으며, 언제나 서로를 기다리고 있다는 대답. �� 모든 것들이 동생들(아티스트들)의 노랫소리, 눈빛, 그리고 내면 연기를 통해 깊고 ��명하게 전부 전달되었습니다.
Scene design (무대 연출)
이 곡은 '존재하지 않는 장소'로 설정되었습니다. 슬픔의 분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빛이 존재합니다. 곡의 편곡(rearrange), 노래의 다이내믹, 보컬 디자인, 시계 소리 기믹, 멈추는 박자, 걷고 돌아보는 타이밍, 동선(블로킹)의 변화까지 모두 숨겨진 의미(meaning)가 있습니다.
무대 공간의 활용은 3가지 시간대를 이야기하기 위해 크게 3가지 패턴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즉, 함께 있는 것, 양쪽으로 분리되는 것, 그리고 다시 연결되어 만나는 것입니다.
• 함께 있는 시간은 마치 상대방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노래하지만, 실제로는 그곳에 상대방이 없고 두 사람은 각자 다른 차원에 존재합니다. "나는 언제나 널 기다릴 수 있어..."라는 파트에서 길게 끌어주는 묵직한 보컬 디자인은 시계의 tick(째깍) 소리와 겹쳐집니다. 양쪽에서 서로를 향해 나선형으로 내려오는 계단 모양의 무대 화면, 그리고 시계 소리에 맞춰 조명이 꺼졌다가 한 계단씩 서서히 켜지는 연출은 *"시간이 아무리 오래 지나더라도, 무엇이 소멸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희망을 품고 언제나 너를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 Verse 2가 진행되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 엇갈려 걷고 무대도 양쪽으로 분리됩니다. 각자 자신이 속한 차원에서 상대방에게 닿을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어 노래합니다.
• 음악이 잔잔해지고 코러스 소리가 나오는 파트에서 시계 소리가 다시 울리기 전, 이는 두 사람의 시간 차원이 일치하게 돌아왔다는 신호입니다. 무대가 다시 연결되고, 램프(등불)의 빛이 두 사람이 다시 돌아와 만날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합니다.
그 순간... 각자의 마음속에는 어떠한 질문도 없습니다. 오직 떨어져 있던 시간 동안 상대방에게 묻고 싶었던 억눌린 감정들만이 쏟아져 나옵니다. 다시 얼굴을 마주한 순간, '넌 여전히 날 기억할까?', '난 아직 너에게 소중한 사람일까?' ... '하지만 나에게는... 모든 것이 여전히 똑같아, 변하지 않아.'
결말부에서도 시간은 계속 흘러갑니다. 화면의 빛은 시계 방향과 리듬에 맞춰 서서히 꺼지고, 점차 잦아들다 마침내 완전히 꺼져버리는 tick 소리와 함께합니다. ... 그리고 그렇게 두 사람의 시간은 다시 한 번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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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인 측면과 쇼의 전체적인 분위기(mood)에 대해 우리는 대략 이 정도로 해석했습니다.
하지만 동생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노래, 눈빛, 내면 연기는 매우 깊이가 있었고, 쇼를 그 해석보다 훨씬 더 끝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 쇼가 관객들에게 얼마나 큰 감정을 전달했는지, 듣는 이들의 마음에 얼마나 닿았는지는 노래가 끝난 뒤 길게 이어진 엄청난 ��성 소리가 대답해 줍니다.
정말 잘했어. 너희 둘이 항상 자랑스러워.
@emiamily @beon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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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글 자막 번역 @anytime_us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