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다보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렴.
하고 마는 제스터에 그대로 나와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집으로 감. 나름 오랜 관계였던터라 mc는 여전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자세를 바르게하고 우아하지만 유쾌한 말투에 손짓몸짓 하나가 흠잡을데가 없는데 가끔 그 모든 것들이 회의적으로 다가옴
머리가 아주 길고 관리가 잘된 mc.
그거 피에로가 관리해준거였으면 좋겠음. 처음에는 관리만해줬는데 어느순간 화려한 연예인 머리도 뚝딱 하고 해내는거
손톱 기니까 처음에는 흠칫 했는데 머리도 잘 나눠지고 나름 느낌 괜찮아서 고양이마냥 고롱고롱대면 피에로 눈에 하트달고 귀여워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