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스텔라, 생일 맞아 3천만 원 기부
내스텔라님캐나다한국천국삼중국적아니냐?천사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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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오늘(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스텔라는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팬분들이 주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만약 실제 진행 시간이 1분 내외였다면, 응모를 받기 전에 해당 내용을 정확하게 공지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전 안내 없이 당일에 1분 10초 정도로 진행하는 것은 응모자 입장에서 충분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만 겪은 일이 아니라 개인 영통을 진행한 응모자 다수에게 일어난 일이고요 심지어 통화 도중 멤버 본인도 왜 종료되는지 의아해했는데... 이렇게 대화 중에 막무가내로 종료되는 방식이 말이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애초에 응모 공지에 진행 시간이 안 나와 있던 것도, 당일까지 아무 안내도 없었던 게 말이 안 되죠 ㅋㅋ Q&A를 몇번을 돌렸는데 못 알려준다고 한 것도 이상했는데..결국 1분따리로 영통하고 제멋대로 운영하려고 방패막을 쳐놓은 거였을까요? ㅠㅠ
비용을 지불하는 만큼 진행 시간과 관련된 사항은 사전에 명확하게 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명을 하든 보상을 하든 추가 영통을 하든 해결책을 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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