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하던 것을 소유하게 된 이후에는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새로운 거리를 찾죠. 너무 멋지고 동경하던 것이 곁에 있다는 것을 잊고요. 그래서 좋았던 회사도 이직하고 연인 이랑도 헤어지게되는 것 그런 것 아닐까요? 갖고 있지 않았 을 때 더 좋아보였던 그런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지.
“Sonbaharda düşmeyen yaprak, kardeşlerinin gözünde hain, ağacın gözünde sadık, mevsimlerin gözünde ise isyankâr; çünkü herkes durumu kendi açısından görür."
Maksim Gorki
«Quienes aman la vida no leen. Ni siquiera van al cine, la verdad. Digan lo que digan, el acceso al universo artístico es, casi exclusivamente, privilegio de quienes están un poco hartos del mundo».
Michel Houellebecq.
젊은 시절 내겐 나 자신을 챙기는 것보다 우선 순위가 있었다. 그건 가족이었고 형제였다. 나는 해야할 때 못한 것들이 많지만 내 삶에 후회가 없다. 난 내 삶이 더 섬세해지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그건 지금도 변함이 없다. 난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나아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