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싶으면 전략부터 짜야 합니다
1. 회사가 인생의 전부가 되면 위험합니다
직장인은 많은 시간을 회사에 씁니다.
그래서 회사가 삶의 전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에게 회사가 전부일 수 있어도,
회사에게 직원 한 명은 전부가 아닙니다.
2. 이 구조를 빨리 알아야 합니다
�� 조직일수록 업무는 매뉴얼화되고,
누군가가 나가도 대체 인력을 찾습니다.
이 사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면
회사 밖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3. 퇴사하고 싶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직장인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
“퇴사하고 싶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준비해서 나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말이 아니라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4. 월급이 필요하면 버텨야 합니다
월급이 없으면 생활이 멈추는 상황이라면
무작정 퇴사하는 건 위험합니다.
회사가 싫어도
월급이 필요한 동안은 전략적으로 버텨야 합니다.
5. 퇴사에는 목표 시점이 필요합니다
막연히 언젠가 나가겠다는 생각으로는 부족합니다.
몇 년 뒤에 얼마의 자산을 만들지,
어떤 현금흐름을 만들지,
퇴사 후 무엇을 할지 정해야 합니다.
6. 계획한 사람만 선택권을 얻습니다
파이어족은 단순히 아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목표 시점을 정하고,
그때까지 자산과 현금흐름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퇴사는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준비해야 합니다.
퇴사하고 싶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언제, 얼마를 가지고, 무엇을 하며 나갈 것인지입니다.
2031년에 나가겠다는 목표로 살아야
늦어도 2035년에는 선택권이 생깁니다.
퇴사는 충동이 아니라 전략이어야 합니다.
주변에 잘되는 사람이 많으면 잘사��� 이유 3가지
1. 배울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잘되는 사람을 질투하지 말고
어떻게 해냈는지 관찰해야 한다.
2. 내 기준이 높아진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며 안심하면
제자리에서 정신승리만 하게 된다.
3. 좋은 자극을 받을 기회가 많다
돈을 잘 버는 사람, 공부를 깊게 하는 사람,
꾸준히 뭔가를 해내는 사람은 모두 스승이 될 수 있다.
주변 사람이 잘되는 건 위협이 아니다.
오히려 기회다.
시기하고 끌어내리려 하기보다
하나라도 더 배우는 사람이 결국 앞으로 간다.
잘되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 건
내 인생에도 배울 자산이 많다는 뜻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휴식, 재충전 방법
이전 글에서 오프가 되려면 다른 무언가에 온을 켜야 한다고 했다.
그럼 성공한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재충전하���.
1. 워렌 버핏 - 독서와 브리지 게임
하루 80%를 독서로 보낸다. 근데 재충전용 독서가 따로 있다. 브리지 게임도 즐긴다. 일주일에 12시간을 브리지에 쓴다고 했다. 두뇌를 쓰되 투자랑 전혀 다른 방향으로 쓰는 거다. 그게 진짜 리셋이다.
2. 빌 게이츠 - 씽크위크
1년에 두 번 혼자 오두막에 들어간다. 일주일 동안 외부와 단절하고 책만 읽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결정들이 씽크위크에서 나왔다고 한다. 완전히 끊어야 진짜 생각이 나온다는 거다.
3. 제프 베이조스 - 수면 8시간
아마존 CEO 시절에도 8시간 수면을 철칙으로 지켰다. 수면이 줄면 의사결정의 질이 떨어진다고 했다. 재충전의 가장 기본이 잠이라는 거다.
4. 손정의 - 골프와 자연
자연 속에서 걸으면서 생각을 비운다. 골프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4~5시간 자연 안에 있는 시간이다.
5. 유발 하라리 - 명상
하루 1~2시간, 20년째다. 사피엔스로 전 세계 주목을 받은 사람이 자신의 모든 성취가 명상에서 나왔다고 했다.
휴식들의 공통점이 보인다.
화면을 끈다. 자연으로 간다. 뇌를 다른 방향으로 쓴다. 완전히 단절하는 시간을 만든다.
누워서 폰 보는 재충전은 없다.
여러분들도 엑스 생활을 하지만 하루에 1~2시간 온전한 휴게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자기만의 재충전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재게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웰니스 방법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