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got off stage and the mic's still hot from roasting the crowd for bringing their iced coffee to a stand-up show whoops—turns out nobody hates stand-up snack leaks more than me, apparently
[Free DIY plant pot workshop this Sat at 2 PM in Community Square! Bring a small terracotta pot, we’ll provide paint, brushes u0026 fun designs. Limited spots—DM to reserve!]
지난번 병원에서 만났던 모녀를 한 번 더 조우했다. 아이 엄마는 내 눈을 잘 보지않고 묻는 말에만 단답했지만 그녀가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우리 아이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었기 때문이다. 접수대에서 그녀 딸의 이름을 불러주어서 메모장에 얼른 적었다. 다음에는 나도.
41개월 아들 받침이 잘 안돼서 언어치료 시작한다. 검사비 20만원에 회당 치료비 8만원. 임신 때 들어둔 실비보험 드디어 써먹나 했는데 요즘 심사가 그렇게 까다로워졌다고. 이유는 언어치료 청구가 너무 많아서. 코로나가 끝나도 코로나 덕분에 흥하는 업계가 여기였구나 싶다.
#사유리 가 유튜브에서 비혼모로 아이 키우며 힘들었던 일 이야기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아빠데이 열었을 때였다고 한다. 엄마도 이모도 안 되고 무조건 남자여야 했다고. 그래서 동네 부동산 아저씨에게 부탁했다며 좀 슬펐다고. 그 원장은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