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피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플랫폼, 타이피 스퀘어 ✨
안녕하세요, 타이피 팀입니다.
타이피에서 쓴 글이 독자와 만나는 새로운 공간, [타이피 스퀘어]를 선보입니다.
이제 작업실의 글을 나만의 스페이스에 발행하면 발행한 시점의 내용만 독자에게 보이고, 그 글은 타이피 스퀘어 피드와 검색, 검색 엔진을 통해 링크를 모르는 독자에게도 닿습니다. 시리즈와 태그로 글을 정리하고, 독자의 반응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타이피 스퀘어는 쓴 글이 읽히는 자리까지 함께하기 위해 타이피가 오랜 고심 끝에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입니다. 앞으로 스페이스 구독, 댓글, 유료 블록 등 다양한 기능이 정식 지원될 예정입니다.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작가분들의 글이 더 많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이피 스퀘어 바로가기 ➡️ https://t.co/KYmSvjX2tA
글 커미션. 공백 포함 1천자 당 5천원. 소재는 딱히 가리지 않고요. 10세기-15세기 중세 유럽 배경을 의뢰주실 경우 공백 포함 1천자 당 3천원입니다.
커미션 글을 알티해주시는 분 중 한 분을 추첨하여 투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추첨일은 9/14 오후 3시😘
https://t.co/hyakHlKMYU
“하지만 제자들은 그를 앞으로 밀어낸다. 토마스가 그들과 스승을 믿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자들은 가지 않으려고 발에 힘을 주어 버티는 토마스를 예수께로 민다. 할 수 없이 그는 손을 뻗는다. 혹여나 흐릿하게 보일까봐, 토마스는 할 수 있는 한 ���대로 눈을 크게 뜬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부활을 믿지 못하는 제자 토마스에게로 서두를 돌려, 당신의 손과 옆구리를 만져볼 수 있도록 허락하시었다. 뼈와 살로 이루어져 있으나 전혀 살이 찌지 않은 옆구리에는 창에 깊숙히 찔려 난 상처가 벌어져 있어 토마스의 손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였다.”
글 커미션. 공백 포함 1천자 당 5천원. 소재는 딱히 가리지 않고요. 10세기-15세기 중세 유럽 배경을 의뢰주실 경우 공백 포함 1천자 당 3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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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광장을 지키고, 스스로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노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을 연 것도, 광��을 만들어낸 것도, 우리의 삶과 내일을 지켜낸 것도 여러분입니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 넓은 광장으로 향하는 길을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