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유독 엎드려뻗쳐 자세를 버티기
힘들 정도로 손목이 아파서, 책상 잡고
맞았는데도 엉덩이가 버텨준게 아니고
내 목이 버텨준건지...?? 2틀간
근육통에 죽는줄 알았다 ㅠㅠㅠ
1) 엎드려뻗쳐(빠따,아이스하키스틱채)
2) 발악? 악쓰며 버티는 중 🫣
3) 그나마 창피하지않게 조용히 맞는중 🥺
엎드려뻗쳐 혹은 책상잡고 엉덩이 빠따
맞는거 좋아하고 매는 아이스하키스틱채
두꺼운거는 필수로 준비해주시길 바래요
그 외는 골프채나 쇠파이프도 괜찮은데
(다만 골프채 경우 허리쪽으로 타격
안 할 자신있는 분들만요) /
옷 탈의없이 맞고싶고 빠따 외 다른
플 진행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쇠파이프 플 = END 최종 영상
폰 저장공간도 없고 해서 다 업로드 😅
눈물 콧물 다 빼고 버티면서 맞은거 같은데
영상 보면 쎄게 맞은거 같지도 않고 ㅠㅠㅠ
왜 저거밖에 못 맞고, 못 버텼지 하면서
자책하고 후회하는 늘 ��같은 레파토리
🔽이제 남은 버킷리스트 매🔽
🟰 두꺼운 아이스 하키스틱채
둔탁하고 묵직한 빠따가 엉덩이에
꽂히는 느낌 ! 루틴 마냥 5대 까지는
어떻게든 버티겠는데 6대째 부터는
진짜 도망가고 싶고 못 맞겠다고
엎어지고 ��었으나,
그래도 눈물 콧물 쏙 빼며 모든
매질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
다음에는 진짜, 빠따와 다른 느낌의
쇠파이프로 꼭 한번 맞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