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tan11746564 ¡Exactamente! Sentí que, aunque sea la misma persona, puede cambiar mucho dependiendo de quién decide ser. ¡Gracias por el comentario! Me pareció muy interesante leerlo.
로이드랑 수호가 동갑인가? 거의 비슷한 또래일 것 같긴 한데
둘이 나란히 세워두면 왠지 로이드가 연상처럼 보인단 말이야 (수호가 워낙 순둥하게 생겨서..? 아님 걍 로이드가 노안(...)
암튼 속 알맹이가 똑같아도 로이드 페이스일 때가 더 성숙해 보인다는게 굉장히 좋느를 줌....
아무튼 이거 원래 의도는 수호로이드와 김수호인데... 걍 찐로이드랑 김수호로 봐도 상관은 없을 듯. 수호 죽을 때 옆에서 패닉에 빠지는 찐로..? (좋다)
아 진짜로 수호가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아님 죽기 일보 직전인 상황에 무의식 속에서 찐로가 멱살잡고 살려내는거 보고싶네
+수호가 로이드 프론테라의 삶을 택한 순간 오리지널 '김수호'는 어떤 의미에선 죽은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음. 여기선 그걸 시각적으로 극대화한 거고..
물론 로이드로서 살아있긴 한데 그게 100% 김수호가 맞나? 엄연히 대한민국의 '김수호'와 역영설의 '로이드'는 다르지 않나? 같은 생각....
@Spartan11746564 ¡Wow, qué interpretación tan interesante! Mi intención era representar de forma extrema que, cuando Suho decidió vivir como Lloyd, el “Kim Suho” había muerto. Pero imaginar que el alma se dividió en dos versiones y creó un bucle fallido... ¡Eso está buenísimo!
하비엘은 로이드가 '내친구'라고 불렀을때 그렇게 기뻐했었으면서 (라파엘편) 나중에 김수호를 데리러 갔을때는 친구가 아니라 철저하게 호위기사로서 데리러간게 정말....이상한 기분이 들게함...
친구라 생각해주는게 기쁘고 사실 진짜 주군의 아들이 아닌 이계인이지만 섬기는 사람으로 여기는것이
아 rt 보니까 생각난 거ㅋㅋㅋㅋ
만약 역영설 후반부의 하비엘이 회귀?를 해서 1화 시점으로 간다면<같은 걸 상상한 적이 있는데
이러면 초반부터 호감도 999999+ 찍어버리고 로이드가 왕창 경계하는거 아닌가 하는 싶었음.... 난 암것도 안했는데 호감도가 저 모양()이면 솔직히 무섭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