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소름 돋는거...
난 강이가 과제를 자꾸 줄노트 같은 템플릿에 소설을 쓰잖아... 이게 좀 이상했단 말이야 그렇잖아 누가 과제를 그렇게 써 그냥 하얀 한글 문서에 바로 쓰지.. 그게 깔끔하고 형식적인거니까. 근데 강이는 편지지 같은 템플렛에 작문과제를 하고 더 나아가서는 p.s.를 남김 이거... 그냥 완전 편지잖아? 이야기를 보내는 편지;; 강이는 과제를 가장한 편지를 보낸거야 허문오에게... 어릴 적에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진짜 이거 깨닫고 갑자기 소름이;;
나리타 쿄지 본인이 야쿠자가 된 거에 대해 밤을 새우면 판단력이 흐려지잖아~ 술을 뒤집어 써서 술이 약해졌나? 라고 하는데...... 사토미도.... 가라오케 대회날 밤을 새우고 쿄지한테 받았던 라인과 이모지로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로 가라오케 까지 가고 웬 야쿠자 아저씨한테 인생 베팅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