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ovie_ofc 여전히 E반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10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행복합니다. 암살교실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의 시간>을 통해 오랜만에 움직이는 E반의 모습을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려요. 모두의시간 아자아자 화이팅! 🎓💛
치바랑은 가정환경부터 정반대였다는 점이 씹덕적으로 좋음이죠; 내가 너를 언제까지 참아줘야하니? 하시는 엄마와 있는듯 없는듯한 아빠 이거 한국인에게 굉장히 익숙한 집안 아입니까... 외동이라 더 압력을 주셨겠죠? 린카가 괜히 ... https://t.co/JwKB6F4Z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