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υв αɴιѕo… at @hai_community
club aniso는 이방성 광물(Anisotropic mineral)의 이미지를 빌려, 로컬 씬의 생동감 넘치는 면모를 다채로운 라인업과 라이브 비주얼로 풀어나갑니다. 오는 9월 18일 을지로 하이에서의 런칭 파티에서 club aniso의 편린에 함께하세요.
09/18 FRI 7PM
서울시 중구 을지로 146-1 5층
Music
Lionclad (Live)
oddeen (Live)
ionne (DJ)
Dduldan (DJ)
Guinneissik (DJ)
Visuals
seoyeon
Kwak Minjoo
nehmatsu
Tickets https://t.co/GRCcShiy3R
ADV 15,000 / DOORS 20,000
idk which american person needs to hear this but ur not going to be b*mbed it’s gonna be middle eastern countries that have to pay the price for americas actions yet again and again
이거 단순하게 볼 사건이아님..
한시간동안 그 앞에 앉아서 비비탄 피해 집에 숨어있던 강아지가 나오면 또 쏘고, 다른 강아지를 쏘고 이게 악마아니면 뭐란 말임? 일반사람들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무엇을 해치는 상상조차하지않아요.. 진짜 싸패라고밖에 볼 수 없음.. 사회와 격리시켜야 됨
플레이리스트의 역사를 뒤지다가 이런 책을 발견했다. 리즈 펠리(Liz Pelly)의 『Mood Machine: The Rise of Spotify and the Costs of the Perfect Playlis』(Atria/One Signal Publishers, 2025). “스포티파이의 어두운 역사”를 통해 스트리밍 음악 산업이 어떻게 음악의 다양성을 감소시키고 음악인들을 착취해 왔는지를 밝힌 책. AI를 통해 가짜 아티스트 플리를 만들어 로열티 비용을 절감한다는 얘기도 있다. 해외 독자평은 괜찮은 편인데, 이분법적 관점(스포티파이=악, 뮤지션=선)으로 서술돼 있어 실제로는 더 복잡한 사태를 단순화했다는 비판도 있음. 서평에서 몇 문장 옮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