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태움으로 또 신입간호사가
스스로 세상을 떠났음
3명이 집중적으로 태웠다는데
>>ㅈ살할때까지 태울수있다<< 라는 말을 듣고
'인사를 안 받는다. 불리한 일이 생길까 안 받는 인사 열심히 했다.' '하루하루 지옥 같다. 하지만 그만두면 월세를 못 내. 그 지옥으로 계속 뛰어들어야 한다'고 일기정에 적을만큼 힘들었는데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봤자
3명중 1명의 괴롭힘만 일부 인정되고
그 1명도 겨우 훈계조치로 끝났대
이 소식듣고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함
우리나라간호계 태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거그냥 일찐놀이일뿐인데 진짜 심각한듯
😊별첨자료 읽고 있는데 진짜 골때리네 이거.
해외 기업들 이용해 먹을 건 다 이용해 먹은 뒤
기술만 전부 한국으로 흡수한 다음
결국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AI 산업 수직계열화 국가로
만들겠다는 소리잖아.
와 ㅋㅋㅋ 이거 진짜 누가 썼지.
18p 곳곳에 교묘한 목적이 쏙쏙쏙.
이대로만 된다면 대한민국은
제가 죽기 전 미국/중국 뒤를 이은
경제 3대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자, 우리 투자자는 분석해봅시다.
기후부 장관님께서 서남권 반도체에 필요한 6.3GW전력을 차질(?)없이 공급하겠다고 합니다. 뭘로? 은근슬쩍 넘어갑니다. 그리고 경기권 15GW 전력도 차질없이 공급 하시겠다고 합니다. 뭘로? 그냥 깨끗한 에너지랍니다 ..
데이터센터 전력요금을 따로 먹인다는 말은 설마 싸게 해주겠단 말로 들리는데 아니겠죠? 그렇게 되면, 리테일은 미친 전기요금을 내야할 것입니다. 아니면, 한전이 파산하던지. 아니면, 가구당 전기요금 100만원 시대가 오겠군요.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입니다.
12년을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셨을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을 하고, 연애도 하고. 남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보통의 일상을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지요. 걷잡을 수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애써 괜찮은 척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웃으며 보냈더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척 무거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애도하지 못한 채 아픔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사회는 결국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 역시 오래 방치될수록 더욱 깊어지고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대응할 것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후벼 파고 그 위에 기름 붓는 일,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존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먼저 떠난 이들을 대신해 특별하고 대단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을 스스로에게 지우지 않아주시길, 지극히 평범하고 때로는 지루할 만큼 무난한 일상을 살아주시길, 죄책감은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눈앞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주시길.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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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정승규 판사 이름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이때까지 아동성폭행 꾸준히 집행유예 준 사람임
아동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9차례 성폭행한
50대 남공무원 집유
동거녀 10대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집유
초등생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성 8년감형
30대 여성 숯불로 고문해 죽인 무속인 7년
판사가 아니고 악마아님?
부동산 가격을 잡는 유일한 방법
: 일자리 지방 이전
수도권에 있는 일자리를 지방으로 이전하고
지역균형발전 하면 충분히 부동산 가격 잡힙니다.
사람은 일자리 따라 떠납니다.
집값은 유주택자들에게 매우 민감한 문제인지라
선거가 있을 때마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던 건데
이제 약 2년 간 전국단위 선거가 없는 시기.
지금이야말로 지역균형발전을 할 수 있는
황금타이밍입니다.
정부는 모든 역량을 다해서 서울/수도권에 집중된
일자리를 지방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대한민국이 살아납니다.
서울공화국은 답이 없지요.
기사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