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픽의 감각으로 다시 만나는 《파과》 북펀딩 🐕 🍑
#구병모 작가님 대표작 《파과》를 ‘위픽 에디션’으로 선보입니다!
이번 《파과》 위픽 에디션은 단순한 리커버가 아니라,
주인공 ‘조각’의 탄생기를 그린 단편소설 《파쇄》와
하나의 세계를 이루도록 기획된 특별판입니다.
#위픽#파쇄 독자에게는 원전을 새롭게 만나는 경험을,
#파과 독자에게는 가장 위픽다운 모습의 《파과》를 소장할 기회를 선사합니다.
처음 《파과》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작품의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거예요!✨
🖤 7월 23일까지, 알라딘 서점 #파과위픽에디션 북펀딩에 참여하세요!
🔗 https://t.co/NmQJjJI7KQ
쓰고 있는 졸업작품 세계관이 SF 중에서도 약간 독자적인 편이라 유사한 세계관에서 참고할 만한 ���설을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하나도 유사점 없는 설정에 우연히 같은 이름을 사용한 것을 발견했을 때의 뜨악함… 하필이라는 감정… 이걸 수정해야 한다면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막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