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햇고 죽어도 상관없어서 (거인때문에 가족다죽음) 들어온건데 여기서 살이유를 죽을때가 되어서야 찾아버린거야 그래서 죽기싫다고 생각햇는데 갑자기 ㅂㅂㅎ이 입체기동 동력 얼마 안남앗는데도 민첩하게 ㄷㄱㅅ한테 달려가서 손목 잡고 붕 날음.. 둘이 껴안음 입체기동으로 하늘을 나는 오백
제일 보고 싶은 장면은 친구들 다 죽고 전장에 ㄷㄱㅅ랑 ㅂㅂㅎ 그리고 몇명만 남았는데 ㄷㄱㅅ 혼자 코너로 몰린거야 빠져나갈 구멍 찾으려고 입체기동 돌려보는데 갑자기 툭 끊어짐 좆됏다싶어서 이제 죽는구나. 라고 생각함 근데 죽기가 싫은거야 문득 ㅂㅂㅎ 얼굴이 떠올라서 삶에 미련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