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이 맞아요.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사실상 부모로부터 충분한 정서적 지지를 받고 자란 사람 자체가 5%도 안되고. 받고 자란 사람이라 해서 문제 앖는것도 아니고 우리는 스스로를 다시 키울 수도 있는 존재니까요.
살아갈수록 이상적인 부모라는건 허상에 가까운듯 해요.
@Aleexaa969 내 말이~ 이게 뭐 그렇게 중요한 일이라고? 자꾸 남의 외모를 걸고 넘어지는 트윗이 매일 반복되고 또 반복되고 또 반복되니까 아시안들 지금 단체로 노이로제 걸려서 지랄하는 거임 야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니들도 이런 트윗 안 지겹���? 아가리 닥치면 됨 뇌까리가 작아서 학습능력이 없나 쯧
Se que no tiene nada que ver con el tema pero hasta se me hace raro ver a los coreanos sin tanto filtro blanqueador 😭
(Se ven mucho mejor con su tono de piel natural)
@Aleexaa969 또또또 요점 못잡는다
남의 외형에 토다는 것 자체가 무례한 일이라고 못배웠냐고
우리 피부 하얗다고 우기는 게 아니라 아예 신경을 끄라고! 좆같으니까
뜬금없이 ^너는 백인인데 사진에 필터를 살짝만 썼구나! 너희 피부의 특징인 자글자글한 주름과 기미잡티주근깨가 잘보여서 좋다^ 하면 좋겠냐 쯧
너희들에게 ‘한국인들의 자연스러운 피부톤’은 하루종일 강한 햇빛 아래에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땀 흘리며 뛰어다니는 축구선수의 피부색인거야? 누가 정한거야?
하루종일 바깥에서 햇빛 받지않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국인들의 피부색은 자연스럽지 않은거야?
외핣�� 진짜 그시절 갭오브갭이라 돌아가시기 전 가족이랑 다 데면데면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옛날에 그나마 좋았던 추억 하나하나 말하면서 보고싶다 좀 후회된다 하는 거야 말년에 너무 외로웠을 것 같대 내가 자업자득이지 하니까 그렇지~ 근데~ 그냥... 좀만 잘해줄걸. 해서 나도 돌아서서 눈물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