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나치 비트코인 분석]
월봉으로 봤을 때,
핵심 고점과 저점이
대부분 피보나치 비율에 거의 정확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사실상
14~16년에 "시스템"으로
완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편하게 14년고점과 21년고점을
이은 선을 이용하면 완성 되는 채널이지만,
13년 11월 1200불
13년 12월 430불
14년 4월 340불
15년 8월 150불
이 네 포인트만 있어도
"피보나치 시스템"은 완성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피보나치 시스템은
월가나 기관들이 자산(주식,코인)을 운용할때
리스크대비 손익비를 최대를 유지하기 위해
알고리즘 봇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거대 흐름의 시스템이며,
이 거대 시스템안에서 미래가
흘러간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서치로 인해 알게 된 경제 지식이지만,
실제로
[과거에 만들어진 시스템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걸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 졌습니다.
애플 주식의 경우
05년 5월 1.2달러 피보나치 0 지점
07년 12월 7.3달러 피보나치 1 지점
08년 2월 4.2달러 피보나치 0.5 지점
09년 1월 2.7달러 피보나치 0 지점
이렇게 05~09년에 형성된 "시스템"이
지금도 강하게 영향을 끼치는걸 확인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도 확인해 봤는데,
00년 09년 0.35달러 피보나치 1지점
01년 1월 0.12달러 피보나치 0.618지점
02년 10월 0.06달러 피보나치 0.236지점
08년 11월 0.14달러 피보나치 0지점
이렇게 00~08년도에 생성된 "시스템"이
현재 가격에도 매우 정확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걸
직접 확인 하였습니다.
제 추측으론 현대금융이 정착하기 시작한
00년도 부터 이 피보나치 시스템을
적용한거 같아서
찾아보고 알아보니,
90년도 후반에 컴퓨터
성능이 ���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월가에선 투자에서 인간의
감정의 배제하기 위해
수학, 물리학 박사들이 대거 유입되었으며,
[퀀트 투자]와 [알고리즘 매매]가
00년대에 ���어서
완벽하게 자리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학적 투자가 월가의 공식으로
적용되면서.
대부분의 차트가 피보나치로
적용되게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정 비율의 추세선이
절대 지지를 한다는건 보장할 수 없고
시간대와 자본의 흐름에 의해 유기적으로
지지를 살짝 받았다가 무너지는 식으로
영향은 있되,
무적은 아닌 "시스템"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특히 0과 1 지점은 최초로
만들어진 채널의 최대치 지지,저항선이기에
확률이 100퍼센트에 가깝게 지켜지지만,
글로벌 경제 대공황 급 사건이 있을경우
0과 1지점도 이탈이 가능한걸
엔비디아나 애플에서 확인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얘기로 돌아와서,
13~15년에 완성된 0과 1지점이 있고,
현재 0지점인 57K부근에 위치해있고,
0지점의 바로 다음 라인인
0.236인 120K까지
1~2달안으로
급등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때 알트들이 크게 반등할 것입니다.
동일한 사��로 비트코인은
"15년 8월" 0지점인
164달러를찍고
"70일만에" 0.236인
390달러를 돌파했으며,
순간적으로 500달러까지
올라 갔었습니다.
이때 대부분의 알트들이 최 바닥을 탈출하였습니다.
(애플의 경우도 0구간인 2.7달러에서
3.7달러인 0.236구간까지
한달만에 반등한 사례가 있고,
이후 애플은 높은 가치의 주식이 되어서
거대 채널에서 최 바닥은 0.236구간으로
꾸준히 유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거대 채널시스템의 최고점인 1구간은
1300k 20억원에 해당됩니다.
매번 불장의 꼭대기는
1구간을 도달했기에,
20억에 도달 할 것같습니다.
아직도 정부가 뭘 하려는지 모르는 부동산 투자자들이 대부분인거 같다.
달린 댓글을 보면 중학생도 아는 공급 부족이나 좌파정권내는 집값이 오른다는 얼척없는 논리를 들고 있다. 대체 그 정도 정신머리로 왜 인생을 건 투자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이어진 양적완화, MP2 로 이어지는 양극화. 그로인해 트럼프가 왜 당선이 되는지, 캐빈워시가 왜 연준의장이 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면
이번 이재명 정부의 국가 자본주의 방향은 당선될때 부터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양극화를 국가 최대의 문제점으로 ���지하고 있는 민주경제원의 보고서를 한번이라도 읽어본적이 있는지?
그 민주경제원을 책사로 두고 있는 대통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왜 X 라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다주택자를 탓하고 있는지를 이해한다면
앞으로 벌어질 서울 부동산의 하방 변동성에 반드시 대비를 해야한다.
모든 자산은 성장과 유동성에 따라 움직이는데 생산가능인구 절벽이 확정되어 결정되어버린 성장의 부재와
대대적인 대출규제로 유동성이 잘린 부동산이란 자산은 중장기적으로 하락할 수 밖에 없으나 이조차도 못마땅해 내 임기내 쇼부를 보겠다는 청와대의 강력한 의지를 이해해야 한다.
센티멘트를 박살내 버리면 단기 변동성이 아주 커진다. 지금 청와대는 그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방향성은 거의 결정이 되었고 상승이 나올수록 반시장적인 정책이 나올 것이며 과거 같았으면 빨갱이라고 욕할 민심도 심각해진 양극화로 인해 지지율이 올라갈 확률이 높다.
X는 내 삶에서 휴식터라 유료화를 하지도 않기 때문에 자세한 논리는 생략한다. 오랜기간 투자코칭을 해봤을 때 어차피 99% 사람은 내가 자세히 알려줘봐야 듣지 않는다.
결과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테슬라 100불에 매수 주장을 얼마나 강하게 했는지, AI 주식을 언제부터 사라고 앵무새처럼 노래를 불렀는지, 삼성전자 5만원에 사라고 얼마나 얘기를 했는지.
그리고 지금은 서울 고가 부동산 숏을 얘기하고 있다.
무주택자 분들은 기다리시면 됩니다.
3년뒤 금리가 올라가고 부채가 붕괴되면
절호의 매수 찬스가 옵니다.
그렇게 모두들 메모리 강세론을 외치던 6~7월
저는 네러티브 붕괴로 인한 레버리지 붕괴를
경고했고 결국 그렇게 되었습니다.
메모리 공포에 떨때 적극 매수를 말씀 드렸고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시체 위에 시세는
살아나고 있습니다.
서울 부동산 시장도 똑같은 상황이 옵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내 건너편에는 JP모건 프로
트레이더가 앉아 있어 제 얘기가 즉시 실현되는
것이고
부동산 투자를 할 때는 아마추어 투자자인
옆집 아저씨가 앉아 있기 때문에 반응이 느릴
뿐입니다.
자산 가격의 변동은 성장과 유동성에 따라 생기며
이 원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부동산은 특히나 유동성에 따라 움직이는데
모든 가계 대출을 끊고 징벌적 조세를 하여
ROIC 를 처��하게 망가뜨리는걸 정부가 진행
중이라 붕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피하는 유일한 길은 정부가 바뀌는 겁니다.
하지만 생명 연장일뿐 어차피 금리가 올라가면
부채는 붕괴됩니다.
주택을 살 절호의 찬스가 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주변은 2013년부터 제가 적극 매수를 권장
하여 대부분 서울 주요지역 유주택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