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골프>
꼭 미국과 비교할바는 못되지만 미국 부시는 걸프전쟁중에도 한달간 휴가, 골프를 즐깁니다.
트럼프의 골프 애호는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軍도 작전개념으로 영내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면서 영내 대기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골프는 대중화 되었습니다.
대통령도 휴일에 친지들과 골프를 치는 것은 리렉스, 운동 등 당연히 하셔야 합니다.
사고났는데 골프? 대형사고를 알면 대비를 하지 골프를 하겠어요. 현장에서 막아야지 ㅉㅉ,
대통령이 움직이면 주요 장비가 움직입니다. 청와대가 움직입니다.
대통령도 사람입니다. 아무리 일벌레라도 휴식도 필요하고 기계라도 365일 24시간 돌아가면 고장납니다.
대통령의 휴일골프까지 시비하지 마시고 자기눈 대들보를 보세요.
대통령의 휴일 골프는 남의 눈의 티끌보다 못합니다.
영화 한 편에 긁혔다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까지 끌어와 ‘부엉이바위 영화’를 만들자는 김태규 국힘 의원. 박정희 독재가 부끄럽고 반박할 논리는 없으니 고인의 비극을 조롱거리로 소환한 것이라면, 그건 천박한 맞불일 뿐이다. 김태규씨는 국회의원은 물론 인간의 자격도 없다.
이런 엿같은 일이 또 있을까요?! 내란세력 근절ㆍ엄벌ㆍ퇴출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윤석열·김건희,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셔"…수감 중 영치금 '22억' 챙겨..!.
- 윤석열은, 대통령 연봉의 7배
- 모은 영치금 596차례 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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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덕분에 박정희의 엽기적인 여색 사실이나 남로당 출신, 일본에 대한 혈서 맹세 같은 얘기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데..긁우들은 참 무식하다니까 ㅋㅋ
이 위원장은 "솔직하시라. 영화에서 싫고 불편한 것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닌가"라면서 "박정희 정권의 긴급조치 등으로 상징되는 장기독재, 중정의 폐해들, 언론탄압, 1965 한일협정의 이면들 이런 것들이 다시 수면 위로 언급되는 것이 싫었던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재정,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불편한 건 따로 있는게 아닌가" https://t.co/K1D7x4KNkt
내가 좌파도 아니고,
내가 우파도 아니고,
내가 중간파도 아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생명 존중하며 살다 보면,
좌로도 갔다가
우로도 갔다가
가운데로도 갔다가
그렇게 사는거지
금밟으면 안되는 강박증도 아니고
뭔넘에 좌,우,중간을 그리 따지는지,
지겨워 죽것소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특정 개인들의 정치적 유산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만든 성과를 독차지해 보겠다고 다른 이들의 노력을 무용하다거나 심지어 장해라고 폄훼하는 것은 더더욱 옳지 않습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에 복수하고 검찰기능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수사와 기소기능을 분리하여 두 기능이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도 최적으로 잘 작동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검찰개혁은 정부가 시간을 끈 게 아니라 당정 합의에 따라 어느 정부보다 신속하고 완벽하게 1) 수사기소 완전분리는 물론 2) 당초 많은 이들이(제가 아니고) 구상했던 것 이상으로 소속부처 분리까지 이뤄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행안부 중수청의 수사기능과 법무부 공소청의 공소기능이 잘 작동되게 하는 것입니다.
중수청은 우리사회를 좀먹는 공직자 부패범죄, 주가조작이나 담합 같이 서민 눈물나게 하며 경제질서 어지럽히는 경제범죄, 화이트칼라 범죄 등을 여야 네편내편 가릴 것 없이 엄정하게 철저히 수사할 것이고,
공소청은 공익의 대표자로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국민의 인권을 옹호하며 기소 및 공소유지 업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이제 수사기소분리라는 검찰개혁의 과제는 법률에 의해 제도적으로 완성되었고, 잘 정착시켜 제대로 운영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언제나 강조하는 것처럼 국정을 포함한 모든 공적업무에서는 공사를 구별하고 사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설마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지만 만의 하나라도 검찰개혁을 빙자하여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