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티내면서 친하다는걸 차라��� 티내지 않았으면 쎄함도 없었을텐데. 오히려 같이 어울리려고 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은 사람 이름이 자꾸 입에 오르내린다? 내 개인적으로는 6-70퍼 이상, 둘이 뭔 일있었다. (라고 믿고싶다. 그래야 ㄴㄴ도 나랑 ㅅㅅ할 구실이 생기지)
ㄴㄴ 남편도 아닌척 절대 안그럴거 같은식으로 항상 말하지만, 솔직히 같은 남자로써 쎄 한거 느낄 때 한번씩 있었어. 특히 예전에 ㄴㄴ 집 비웠을때 ㅅㅎ이랑 둘이서만 새벽까지 술마셨다고 했을때 이후로 ㅅㅎ이 이름이랑 얘기 자주 나오던데. 그거 일부러 안찔리는척 하려고 더 얘기 꺼내는거야.
여자중에 ‘내가 ���렇다’ 손 들어봐. 그 중에 내가 아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나 못참을거같은데. 혹시 나 염탐하고 있으면 지금 내가 혼자 있는것도 알테니까, 그냥 카톡해. 받아줄게. 나도 당신이랑 되게 하고싶었거든. 그럴리 없어 보이는 말투,목소리로 지르는 신음은 어떨지도 궁금했어
진짜 진짜로 주변에 원래 알던 사람, 친구랑 합의하에 섹파가 되고 싶으면 어떤식으로 접근할거같아? 남자 입장 여자 입장 다. 겉에선 진짜 전혀 안그래보이고, 바람 피거나 색파 같은건 싫어하거나 꿈에도 안 꿀 것 같은 사람이라도. 사실 속은 모르는 거잖아. 혼자서는 그런 생각도 들 수 있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