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발전하다보니 작업물에대한 기준치가 너무 올라간것 같음 인스타 억대연봉 샐럽이랑 비교하면서 박탈감 생기는 폐해랑 비슷한 느낌이라 하나 레슨생들한테 왜 그 정도 실력에 그 정도 장비 가지고 있으면서 연주영상 안올리냐고 물어보니 아직 올릴 실력이 안되네, 누가 댓글로 욕할것 같네 이러심.. 도대체 언제부터 취미업로드에 실력 기준치가 있었는지 모르겠음 매번 더 좋은 작업물 보여주려고 안되거나 아쉬운부분 여러번 다시 녹음하고 연습하면서 점점 더 성장한다고 생각하는데 못친다고 욕먹을까봐 못올리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