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면 세상적인 즐거움이 끊어집니다. 방탕하게 술 마시고 쾌락에 빠진 자들에게는 쓰디쓴 괴로움이 찾아옵니다. 세상이 주는 헛된 기쁨은 완전히 사라지고, 성읍은 약탈과 파괴 속에 버려집니다. 하늘의 별 같고 바다의 모래같이 사람이 넘쳐 나던 땅에는 적은 사람만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저주가 땅을 삼켜 사람들이 불에 타 버리기 때문입니다. 열매를 거의 남기지 않는 것 같고, 포도를 수확할 때 조금만 남기는 것과 같은 두려운 일이 임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특정 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일어날것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이사야 24:1~2절:
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라
어떤 사람이나 국가와 교류하는 것보다 하나님과의 영적관계를 바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로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황무해져 사람들에게 잊힙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기한인 70년이 찬 후, 두로는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회복되어 본업인 무역을 여러나라와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