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가… 곱씹게 만드는 말을 한 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이자벨 외로움 타는 성정이 맞았지만 본인은 자각 없고 졸업한 뒤에 친구들이랑 헤어져서야 알아차렸다는 설정…이었는데 4학때 클로르 말 듣고 그런가? 싶어서 깊생 쫌 했을 거 같네요 . . . 좋은말감자가아니라 성장하게도와준 정말조흔친구예요. . . 클로르는 매기간 발판을 하나씩 만들어준 느낌…
ㅋ ㅋ ㅠ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었는데 너무 일찍 헤어져서 어쩌죠… 안되겟다 클로르 우리 죽먹자 전투 못 나오게 죽먹막사 문 잠그러 가자. . .(;;)
허얼
너무 좋아요 //// 날조하자 날조하자
저 사실 1차 리뉴얼 때 룸메조율 넣고 싶었는데 그때 편지 쓰느라 넘 바빠서 못 넣었던 기억이…,
ㅠ ㅠ
실제로도 애호해서 찰딱 붙는 거됴
어디 나갈 일 생��면 서로 사복 골라주고
중요한날이면 솔리비 앉혀두고 화장쪼꼼해주고.., 그러고 싶으네요 뇌내망상on. . .
귀 엽 다… 근데 목막힌다고 투덜투덜하긴 할 거 같아요 그래놓고 몇 달 있다 또 생각나면 슬쩍슬쩍 와서 저번에 먹은 거 또 먹어볼 수 있냐고 묻겠지만… …
그치만 친구가 됐어도 잊을 만할 때쯤 혈차 전기지짐 했을거 같아서 마음이너무., 제마음이너무안좋네요 루크는 혈차해도 곧이곧대로 수긍했을거같아서 더더욱. . .🥹
이자벨도 괜찮앗을 거예요 마음 다잡고 온 전쟁이엇으니가… 헐 그럼 저도 뻘한 소리지만 저는 7학 루크가 참 조앗던 거 같아요.,
이참에 땅땅하죠 /// 우리 우정목걸이도 나눠가진 짱친이지…//// 루크가 했던 말 그대로 너무 많이 가져서 외로움을 탔던 케이스였어요! 빌드상(성장이프)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해소해야 했는데 마침 루크가 주기적으로 만나준다고 약속해줘서 🥺🥺 너무너무감동이었네요…, 이자벨은해준것도 아무고토없는데, 왤케다정한지,… 우울
@hksb_Love 이거진짜같아서 마음너무좋으네요…
k이자벨 야자째고 누구보다 빠르게 기사님이 몰아주는 차 타고 집에 갈 상이긴 한데(…) 어쩌다보니 야자하게 되는 날이면 얌전히 먹겟죠 아무래도…, 다먹으면 배부른데 소화시켜야겟다 그치~ 하면서 레미랑 친구들 델꼬 회전초밥하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