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 group schedule today? 👀
Yesterday Nayeon said she had a schedule tomorrow, and now Mina is sending photos without spoilers for what she's filming
《 ‘을지훈련’이 시작됩니다 》
오늘부터 '을지훈련(을지 자유의 방패, UFS)’이 시작됩니다.
안보는 말이 아니라 행동, 즉 준비와 훈련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계속되는 지금,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해야 합니다.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기본 책무입니다. 그래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이 한미동맹을 극히 소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만 봐도 그렇습니다.
동맹은 어려울 때 함께 하는 것이 동맹입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한다 해도 부족할 정도입니다.
1950년 1월 12일, 애치슨 라인에서 한국이 제외됐다는 발표가 나오자, 그로부터 약 5개월 후 북한이 남침하여 6.25 전쟁이 일어났던 사실을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일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한미동맹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굳건한 안보태세를 만들어 갑시다.
국민이 직접 만들어 갑시다.
#을지훈련 #자유의방패 #UFS #북한 #이재명 #한미동맹 #트럼프
이거 모르면 직원 쓰지 마세요.
- 채용했으면 → 가르쳐라
- 가르쳤으면 → 기다려라
- 실수하면 → 설명해줘라
- 잘하면 → 칭찬해줘라
- 바쁘면 → 같이 뛰어라
- 한가하면 → 할 일을 알려줘라
- 불만 있으면 → 바로 말해줘라
- 퇴근시간 되면 → 보내줘라
- 쉬는 날에는 → 웬만하면 찾지 마라
- 잘하는 직원이면 → 제대로 대우해줘라
- 그만둔다고 하면 → 이유부터 들어봐라
- 내 마음을 몰라주면 → 말을 해라
- 말 안 해도 알아주길 바란다면 → 점쟁이를 뽑아라.
- 사장처럼 일하길 바란다면 → 사장을 뽑아라.
- 직원이 마음에 안 들면 → 나부터 돌아봐라.
- 그래도 못 믿겠다면 → 그냥 혼자 해라.
좋은 직원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좋은 리더가 함께 만들어가는 거다.
Why TZUYU should leave JYP Entertainment:
• 0 Luxury brand ambassador in 10 years!!!
• 0 Taiwanese magazine covers in 10 years!!!
• She has never attending a fashion week in 10 years!!!
• Only 2 solo activities in Taiwan in 10 years!!!
• Her last solo event was in November 2025. It’s already been 7 months!!!
• She only has 2 active brand deals!!!
• She hasn’t been named a Max Mara ambassador despite multiple collaborations!!!
• Only 6 magazine covers in 10 years!!!
(2021 x2, 2025 x2, 2026 x2)
How many Taiwanese brands and magazines would have loved to collaborate with her but JYPE rejected them over the past 10 years.
This is how JYPE treats TZUYU, the face/visual of TWICE, a beauty standard in the industry and one of Kpop’s top-tier visuals of all time.
#TZUYUDESERVESBETTER #FREETZUYU
JEONGYEON: "We'll get a good rest, work hard on our own stuff for a bit, and then come back to work hard on TWICE activities again, please wait just a little bit for us!"
NAYEON: "Please look forward to TWICE's new chapter. Don't forget us! We'll be back!"
CHAEYOUNG: "Bye bye!"
TWICE prepared a lucky draw event for all of TEAM TWICE with each member buying multiple gifts using their own money, they're so excited celebrating the end of the to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