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님, 작년의 일로 ㄷㅋ핫게가서 직원수 6명밖에 안되는(지금은 늘었겠지요) 온유 소속사 사장, 온유 사장 어쩌고로 바이럴타고 추종하는 팬들이 붙으니까 정도를 모르시는 것 같은데, 작년의 일과 지금의 이 인스스 망신살은 궤가 다르며 현재 솔로 활동이 아닌 그룹 활동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장대표님이 아티스트와 20년 지기고, 소속사 사장이고, 또 아티스트의 스케쥴을 다 따라다니시는지라(어느정도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아티스트와 대표가 한 몸 처럼 분리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핀이 엮이지 않은 그룹활동마다 초를 치시면 대표님은 약간의 효능감을 얻겠습니다만
그리고 이때다 싶어서 이진기도 대표랑 같은 마음먹고 저러는거다 ㅇㅈㄹ 좀 하지마 진기도 별로 하기싫다 별로다 싶은 컨텐츠도 걍 회사에서 팬들이 좋아한대!하고 했다가 우여곡절 많아서 접었음; 대표랑 같은 마음이어서 대표가 저러겠냐 하지말라해도 하는거겠지 근데 뭔 소속사와의 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