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랑 오율이 아버지의 전시회에 갔다왔는데 아버님이 엄청 친절하게 그림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오율이 팬인거 알고 나서 오율이 TMI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오율이가 어릴때 엄청 장난꾸러기에 집중력이 약해서 바이올린을 시켰는데 잘 못했대요 ㅋㅋㅋ그래서 바이올린을 점점 멀리하고 큐브랑 컵쌓기에 관심을 가졌대요ㅋㅋ 전시 그림마다 다 너무 의미있고 재미있으니까 다들 방문하면 좋을거 같아요 ! ~
“nyul kecil itu nakal banget dan konsentrasinya lemah, jadi disuruh belajar biola tapi nggak jago-jago amat katanya ㅋㅋ” LUCU BGT DD !! tp masa sih meng seimut ini pernah nak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