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때 회사지시로 목숨 잃은 여직원 사건📌
이온몰에 입점한 하비타, 결국 잘못 지시한거 인정하고 사과함.
쿠마모토 지진 당시 직원들은 이미 건물 밖으로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였는데, 카부라 간부가 휴무 중이던 점장에게 연락해 매출금을 금고에 넣으라고 지시했고, 그 지시를 받은 직원은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었음.
그런데 사고 직후에는 “직원이 개인 물건을 가지러 스스로 들어간 것”이라고 유족에게 설명하며 책임을 회피하려 했고, 유족들의 강한 추궁 끝에야 회사 지시가 먼저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함.
유족 없었으면 혼자 튀는 행동한 개념없는 여자애로 남을뻔했네.... 회사 진짜 양아치네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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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3주간의 사건 정리입니다.
1. 07/22 밤 9시28분경 종범@펜리르가 늑우@펜리르에게 개인적인 오해 및 감정의 화로 펜리르 림사에서 야차 신청을 함.
2. 파티채팅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고 그 후, 디스코드로 추가 얘기를 나눠 종범@펜리르가 마무리를 짓고 첨부 사진의 내용처럼 더 이상 얘기 안 나오는 걸로 마무리하자며 언급없이 지나가자고 함. (파티 챗으로도 종범@펜리르님이 늑우@펜리르 에게 야차 신청해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셨음에도)
3. 펜리르 야차건이 끝난 당일 및 새벽에 모 디스코드에 입장해 늑우@펜리르의 겹지인 및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야차 사건 언급 + 위로를 받는다며 과한 욕설 및 나이유추, 뒷담 동조, 연하먹버 등등 이야기를 와전시켜 퍼트림
4. 종범@펜리르 님의 위 디스코드의 사건을 눈치채고 이야기 및 제보를 받은 늑우@펜리르가 디스코드에서 같이 동조 및 욕설, 뒷담한 분들을 찾아가 사과를 한 명 한 명, 받음과 동시에 종범@펜리르 님에게 대화를 신청 + 지인분들에게 귓말로 연락 좀 달라고 수차례 시도함 -> 연락 답변을 주시지 않음+ 대화 시도 실패.
5. 오늘 대화 시도 또한 늑우@펜리르가 종범@펜리르 에게 하기 까지 1주일 소모됨과 동시에 증거 및 대화를 함으로써 종범@펜리르님이 늑우@펜리르의 뒷담 및 야차 사건, 나이유추 등등 을 인정하고 사과문 작성
으로 사건이 끝났습니다. 더는 제 이야기 뒷말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