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 렉스·감독관
—— 흑과 백의 천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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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법의 집행자는 한 발짝도 물러나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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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상황에서 임명된 젊은 감독관. 질서를 맹목적으로 믿는다.
옳고 그름, 흑과 백, 철칙이라는 잣대는 결코 굽히지 않는다.
집행자는 한 치의 양보도 없어야 하기에…
번개 같은 시야 속에서 죄악은 단 한 번도 다른 색이었던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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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탐정」
—— 까마귀의 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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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았으니, 80점짜리 '완전범죄'려나. 그냥 농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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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사무소(S.T.A.T.S.)의 남동생, 한때 실버니아 전역에 이름을 떨친 최고의 탐정이다.
3년 전, 여왕이 사망한 비행선 추락 사고에서 종적을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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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오르면, 세상의 온갖 얼굴이 드러난다.
누군가는 무도장에서 죄를 감추고, 누군가는 잔해 속에서 진실을 맞춰 나간다.
막후의 인물은 이미 운명의 첫 획을 그었다. 곡이 끝나고 사람들이 떠난 뒤, 황혼이 내려앉고 까마귀 떼가 돌아온다——탐정, 이번엔 어떤 해답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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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여러분께,
최근 『명조:워더링 웨이브』 공식 측의 명의를 도용하여 X(구 트위터)에 업로드된 『명조:워더링 웨이브』 관련 2차 창작 게시물을 악의적으로 신고하여 삭제시키는 행위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명조:워더링 웨이브』가 2차 창작 콘텐츠에 대한 어떠한 신고 행위도 승인하거나 진행한 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힙니다.
아울러 당사는 이미 필요한 증거를 수집했으며, 이를 X 측에 제출하여 관련 신고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요청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명의 도용으로 인한 권리 침해 및 명예 훼손에 대하여 모든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당사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할 것입니다.
『명조:워더링 웨이브』를 향한 방랑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저희는 앞으로도 커뮤니티의 『명조:워더링 웨이브』 관련 창작 활동을 변함없이 지지할 것입니다. 창작자의 권익을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다른 사례를 발견하실 경우, 당사 고객센터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보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사고를 침 수습해보지만 잘 되지 않음 그래서 아빠한테 말함
아빠가 동생 너무 훈육 깊게 하지 않게 옆에서 계속 잡음 재롱 부리면서 기분 풀어줌 본인이 친 사고 본인이 치우게끔 둠 이렇게 보이는데 왜 영악하다 프레임 잡지... 부글부글 하는 거 뭐 아들이 친 사고 누나가 해결해주길 바라서 그럼?
의외로 단항이 마이데이보다 더 성격이 과격할 수 도 있다고 봄
단항
화룡묘법 때문에 자기 이용할려고 했던 용의 군사 냅다 창 던져서 벽에 장식해버림
은하열차 낚아서 개고생시킨 지식학회 학자한테 용존펀치 날려서 강냉이 부러트림
아카이브 데이터 날아가서 벽에 사커킥 꽂음
인터넷에서 시비가 붙어서 (정말 순수한 의도로) 얼굴보고 대화하자 라고 했는데 개척자가 현피뜨러 가냐고 함
마이데이
침울해진 파이논 위로해줄려고 온화하게 말하는 법을 고민하다가 의도치 않게 조롱해버림
목욕탕에서 뛰어다니는 애들 걱정되서 따라다님
트리비 왈) 애기들하고 소꿉놀이도 해주고 남몰래 뒤에서 눈물 또르륵 한적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