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가 소수라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동지(同志, 퀴어)였기 때문에 디아스포라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만약 당신이 소수라면, 고통받고 계시다면, 잘 됐습니다. 글쓰기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천쓰홍 『아홉 번째 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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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콕토의 <오르페의 유언 Le testament d’orphée>(1960)은 웨이브에서 볼 수 있음
(서사적 재미를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 수도.. 그치만 이미지는 아름다움)
내 프로필도 콕토 그림, <할리우드의 잠 Sommeil hollywood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