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은 “차기작은 이탈리아 소설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노인 클럽 죽이기’(Killing Old People Club, 이하 ‘K.O. Club’)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K.O. Club 오징어게임보다 더 폭력적일거래 노인 역들 엄청 악랄하게 나오나? 영화 개봉되면 숨어다녀야 할지도 모른다는데? 😅
황동혁 감독이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케이오 클럽(K.O. CLUB)’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병헌, 오정세, 박해수, 조여정, 김소진이 주연으로 뭉친다.
‘케이오 클럽’은 ‘Killing Oldmen Club’의 약자로, 돈으로 젊음까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부와 권력을 움켜쥔 채 자리를 내놓지 않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를 잃어버린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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