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면 됨
자기 자신을 학대 할 필요 없음
공부해야함? 그럼 하셈
아 공부 존나 하기 싫어 내가 왜 해야돼 아 디지고싶다
할 필요 없음 그냥 본인에게 공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면 하셈
절약해야함? 그럼 하셈
아 난 왜 이리 가난할까 슈밤 거지샛기 아 우울하다
할 필요 없음 그냥 오 절약. 하고 하셈
운동해야함? 그럼 하셈
아 개하기싫어 그냥 처굶고 운동안하면 안되나 개싫다 인생아
할 필요 없음 그냥 운동하고 앙 건강해져야지 하셈
본인이 필요로 해서 하기로 한 일이라면 추가로 본인을 괴롭게 할 필요가 없음
같이 일을 하는 친구들이 있을때는 ‘한 100번 정도 하면 못하겠느냐‘라고 얘기합니다
근데 한 음식을 100번을 만들어볼 수 있느냐가 포인트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물어보면 100번 해본 사람 별로 없어요
그래서 마음가짐은 이걸 100번 해보겠다는 ��각으로 해보면 되지 않겠냐라고 이야기합니다
퀸지윤이 크라임씬이 좋은 이유 50초 요약해주심
“사실 크라임씬을 많이 공감해 주시는 건 어저면 살면서 한 번도 마주치지 않은 끔찍한 현장이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 보면 우리 주변에 늘 있을 수 있는 어떤 추악한 인간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많이 느끼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분명 재미도 있죠. 저희들이 추리하면서 벌어지는 상황에 같이 놀라주시고 같이 증거를 찾고 치열하게 두뇌싸움을 해주시고 오고가는 티키타카에 또 웃어도 주시고 하는 그런 매력이 '크라임씬'이 아닐까 하는데,
어떤 프로그램보다 짜여진 것이 없는 자유로움이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시청자분들도 그 날것을 함께 즐겨주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찬호께이 <13.67>은 정말 ㅋㅋㅋ 진짜 최고다 책이다. 찬호께이 자신도 갱신못한 전설을 써버렸다고 해야 하나. 팟캐스트 빨간책방 하던 때 내가 책 선정한 회차가 몇개 있는데, 그 중 하나를 <13.67>에 썼다. 홍콩이라는 장소성과 역사성을 추리소설에 기가 막히게 녹여낸 소설.
<📚도서제공> [내 시간 설계의 기술] RT이벤트 추첨으로 3분께 해당 도서를 🎁선물해드립니다. (9월 12일까지)
솔직리뷰 : 번아웃/타임푸어를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을 제거하고 시간이 풍족하다고 느껴지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시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자기 효능감을 키우는 방법. 특히, 시간 부자라는 건 바쁘게 사는 것과는 다른. 즉 주어진 시간 자체를 풍족하고 여유롭게 느끼게 하는 태도에 주목했다는 것이 다른 시간관리 계발서와는 차별점이었다. 물론 시간을 잘 관리하는 다양한 방���/훈련도 담겨있다. 이런 면은 기본에 충실한 느낌. 다소 작가가 수다쟁이인 면이 있어서 서론이 있는 편이지만,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번역되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다.
도서 소개🔗 https://t.co/QHo9b5pf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