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은 주변을 잘 못둘러보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경주마 같은 사람이니까
가든에서 제일 어리기도 했었고
당연하게 받아온 애정이라서 거기에 대해
크게 신경써본 적 없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 없었을 것 같기도 함
근데 여기서 처음으로 이반의 감정을
들여다 보려고 한게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 한걸음을 내딛은 것 같음
그래서 이 장면이 좋음…😭😭😭
오프레 #이반틸
이반의 개빡센촬영...
1차 시도: 하트가 안 깨져서 그냥 틸이랑 사탕 키스 한 꼴 됨
2차 시도: 하트 깨보려고 애쓰다가 그림이 안 예뻐서 NG
3차 시도: 틸배님 연기 폼이 미치셔서 과몰입한 나머지 소중하게 쪽쪽댔다가 감독님 탄식
4차 시도: 본능적으로 틸 몸 쓸어내렸다가 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