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한국사는 한국인, 미국사는 한국인, 1세대 한국계 미국인, 2세, 한국으로 역이민한 미국인... 세상에 한민족의 종류는 수도없이 많음. 그 사이의 미세한 차이를 두고 서로 헐뜯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내가 생각하는 한국과 그들이 생각하는 한국이 다르긴 해도 모두 존중받을 가치가 있음. (끝)
타임라인을 휩쓸고 있는 교포 문학 논란에 한숟갈 의견을 얹기 위해 오랜만에 쓰는 트윗:
1. 한국계 미국인 (교포보다 이말이 맞는듯)은 경험도, 시각도, 문화도 한국인과 다른 별개의 정체성이며, 이를 고국을 버리고 도망간 열화판 한국인으로 보는 것은 혐오주의적 발상, 별로 대꾸할 가치도 없음
@natadimarzo 사실 저는 이걸 별로 추천하지 않는것이, 모양새가 안좋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이정도로 짧게 만들어버리면 필연적으로 직원들이 문서를 자체적으로 따로 저장하게 되는데, 그러면 어떤 문서가 보존되는가를 온전히 직원 재량에 맡겨버리는 상황이 되서 오히려 소송에서 작전 짜기 불편한 측면이 있죠.
@RealBobManning First thought was that Hauser is out the door to make room for the up and coming wings. In retrospect probably a bit of a mistake to not move him on at the deadline.
이 당은 해체만이 답이고, 뒤늦게라도 정신을 차린 찬탄 의원들은 당장 나와서 새 당을 차리는 것이 보수 정치의 존속을 위한 길이다. 이미 중도층은 돌이킬 수 없이 돌아섰기 때문에 갈수록 당권은 극단적 지지층을 등에 업은 반탄파가 잡을 수 밖에 없다. 오래 남아봐야 시궁창에 빨려들어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