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로 일하는 디자이너 트친들.
아래 기능 3가지만 마스터해봐.
피그마 잘알 소리들음;;;
1.오토레이아웃
2.베리어블(변수처리)
3.컴포넌트에 프로퍼티 기능 최대 사용
이 3개만 죽어라 연습하고
이거 자유자재로 쓸 수 있으면
디자인 파트에서 pl역도 가능함.
디자인시스템 구축도 쌉가능이고.
나같경 디자인시스템 베리어블에
폰트, 컬러, 자간 등 다 변수로
1차 기본 변수로 지정해준다음
2차로 용도별에 맞춰서 다시 지정해줌.
예를 들어 1차에 숫자 변수 등록,
font family=프리텐다드
이렇게 변수 만들어 놓는다고 치자.
그럼 다음 섹션 변수에 폰트 사이즈별
등록할 때 font family로 연결하고
숫자도 변수로 지정해둔다.
이러면 내가 프리텐다드라는 폰트를
1차 변수로 지정했기 때문에 폰트를 바꾸기 위해서 폰트스타일을 하나하나 찾아가서 바꾸는게 아니가 1차 font만 지마켓폰트 이런식으로 바꾸면 2차 변수에 사이즈 별로 등록된 폰트들이 자동으로 바뀜.
이런 로직으로 열심히 연습하면
최상위 변수 한번 클릭으로
모든 컴포넌트 관리가 편하다!
위 3기능은 꼭 연습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