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hTswy80NiQ7ff@aime_nike 베이스 메이크업만 봐도 투명하고 비치는 피부표현은 한국에서 먼저 유행했어. 한국에서 그런 제품이 나왔잖아.
색조 메이크업도 한결같이 음영,'내추럴'함을 내세우고 있지.
립도 생각해봐. 네가 보기엔 기존 서양의 메이크업이 '내추럴함'을 내세우고 있었던 것 같아?
@Ryotinblue@lolitascak3 우리 나라의 병원 문화와 노동부의 대처에 문제가 있는건 맞아... 정말 죽도록 비판받고, 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한국은 전국민이 왕따시키는걸 좋아한다든가, 그렇게는 말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국민 전체로 본다면 다른 나라와 별로 다를 거 없을거야.
쉴 수 있고 없고를 떠나서 힘들다는 사람한테 대고 '쉴 수 있는게 어디냐 못쉬는 내가 너보다 힘든듯? 부럽당' 이러는게 정상같아보임?
걍 자기 불행한거에 꽂혀서 눈치도없이 사회부적응자발언 한거 맞구만 뭘 감싸고있음
그리고 니 회사가 못 쉬게 하는건 니 회사에 따지든가; 이걸 왜 여기 표출함
악마화를 옹호하거나 상대가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다시 이미지를 되찾고, 서로의 말을 듣고 진지하게 생각을 하며 이야기해볼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지금은 이게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이야기임. 지금 우리 이미지가 이런데 외국인들을 변화시키는건 너무 어렵고 또 불확실하니까..
여기 말 다 동의하고 악마화 심해진것도 요즘 느끼고 있음. 그것때문에 한국인들 사이에서 외국인한테 반감 생기는것도 이해 못하는거 아님.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감정을 막 내세우면서 상대한테 똑같이 무지성으로 인종차별에 인신공격에.. 이건 전혀 득 될게 없다고 생각함.. 이미지만 나빠지고
한국 악마화 << 얼마나 심각한 문제냐면 국제적 갈등이 생겨도 한국편을 들어주는 분위기가 없을거라는거임 이게 어디에도 적용되냐면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과의 영토분쟁 혹은 역사문제에서도 당연히 적용돼서 중국이 한국은 중국의 —를 훔친 도둑국이야!! 라고 외쳐도 다들 맞아맞아! 나쁜한국!
내 감정이 격해졌거나, 상대방 말을 오해했거나 편견 갖고 읽었던거 있으면 초딩싸움마냥 냅다 우기거나 너만하겠냐? 이러지 말고, 인정하고 수긍하고... 의견의 화합을 목표로 해서 대화다운 대화를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오히려 화만 내고 제대로 이야기 할 줄 모르면 그게 더 만만해보일거임.
당연히 양쪽이 모두 원해서 하는 출산은 문제가 없음.
다만 여자들이 걱정하는건 여자의 허락도 없었고, 그렇다고 저걸 다 책임질 능력도 없으면서 정자부터 싸지르고 보는 창놈새끼의 아이를 임신하고 키우게 되는걸 걱정하는거지.
여기서 갑자기 여자한테 책임질 의무가 생긴다니, 이상하지 않아?
남자의 행동으로 인해 여자가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되었고, 하지만 여자가 낙태하기는 바라지 않는다면 방법이 있어. 출산과 이후 몸을 조리하는 비용을 남자가 다 내주고, 아이를 키우는 것도 남자가 전부 맡으면 돼.
남자의 무책임한 행동만 아니면 이것들은 전부 부담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니까.
그 의도가 중요하다고; 한국을 먹여살려주고 근대화 시켜주고 싶어서 그런 걸 한거야?
니네가 우리나라 먹는거를 결국 실패했으니까 "근대화"만 된거지, 너희 원래 의도대로 한반도를 일본으로 만들었어봐. 근대화고 자시고 우리나라는 없었어.
점령의 시도와 실패를 "선행, 선물"로 포장하려 하지 마.
@Arc_Lanallit 단지 한반도를 도와주려고 했던거면 한반도의 사람들을 죽이고, 이름과 문화를 모두 지우려했던거는 왜 그랬던거냐고
그냥 군사지원과 교육만 해줬으면 일본의 도움이라고 했겠지. 근데 그게 아니잖아. 정직해져봐
너희 이익을 위해, 이용해먹으려고 발전시킨걸 "도움을 준 것"으로 포장하지 말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