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더는 안파시는건가요 ㅠㅠ< 하고 너무 아쉬워하시는 스핀님들이 종종 계셔서..
상성이 장르부랑자라 여태 쌓아왓던, 좋아했던 장르 전부 어깨에 지고 부랑합니다 좋아했던걸 또 좋아하고 또 꺼내보고 또 또 버닝하고.. 다양한 장르를 애호하고 그 안에서 도는 쿨타임이 긴것뿐 너무아쉬워하지마세요
이두온 작가님의 타오르는 마음.. 성혜령 작가님의 버섯농장.. 허연작가님의 모든 시.. 소설도 시도 특정 작가님이나 장르 위주로만 봐서 발이 막 넓지는못하구요 포타도 마음에 확 꽂힌 씨피나 소재 아니면 잘 안봐서 ㅋㅋㅋㅋ ㅠ... https://t.co/ia8JZW0cz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