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patient. Wait for good entries. Let your trades play out
Take profits. This is a game of compounding. You don’t need to go for the home run every time
Use stop losses. Manage your downside, or the market will manage it for you
Preserve capital. As long as you're still playing, you're still able to catch the next big play. But that can't happen if you're liquidated and forced to watch from the sidelines
Do these and you're already halfway to being a profitable trader
이 분이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이번 사이클에 수익실현 못하면 "4년 뒤로 예상되는 다음 사이클까지 홀딩" 하겠다 라는 말은 그냥 존버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내 예상대로 되지 않았을 때 그 다음 수 까지는 생각을 해 두고 투자하는 방법 입니다.
최악의 경우 이대로 시장이 하락을 하더라도 고통은 크겠지만 대응을 어떻게 할 것 인지 정도는 생각 해 두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분석가들이 본인의 관점들을 말하지만, 신이 아니며 절대 100%는 없습니다.
모 아니면 도, 인생 한방의 단기, 선물 위주 투자 방식은 성공할 가능성도 낮고 투자로 인한 스트레스도 매우 크며, 이번엔 운좋게 잘 되더라도 결국 언젠간 손해를 볼 리스크가 커집니다.
I'm getting many people asking for advice and knowledge on lev trading.
Which is ironic because I'm a publicly failed leverage trader. (2020/2022 liquidation arc).
So I'm going to post the things I learned:
1. Don't trade leverage.
2. Position size is everything relative to your total net worth. Bet small, win big.
3. Withdraw profits in btc/stables to cold storage weekly/daily. don't keep your entire networth on an exchange.
4. Don't use more than 3x leverage for BTC/ETH/SOL.
5. You don't need leverage on altcoins. If you do anyway, use even less leverage. XRP went up multiples, you don't need 25x leverage on it.
6. Cozy in spot is a vibe. If you hit it big on a trade retire from leverage trading.
7. Cross margin is very sexy, until there's a global market nuke.
8. Some of the best traders on here keep their position size and risk exactly the same every day.
9. Only buy red candles
10. Only sell green candles
11. money is your freedom, not your dopamine
12. Don't trade leverage.
This recent dip has been a bit of a wake up call to not get too greedy.
It's easy to get complacent when it comes to selling when prices are pumping.
But the dips are when you're made to pay.
Next year, make a habit out of taking profits on rips. You won't regret it.
미정부 부채를 해결하기 위한 인플레이션.
1. 미국의 연방 부채는 이미 36조 달러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증가 중.
2. 정부 지출(사회보장, 국방비 등)을 줄이는 것은 정치적으로 거의 불가능함.
3. 따라서 정부는 'reset'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음.
4. 정부는 채무를 직접적으로 탕감하기보다는 인플레이션을 통해 해결하려 할 가능성이 큼.
5. 인플레이션으로 채무를 해결한다 무슨 개소리냐?
6. 정부는 경제를 부풀려 경제 규모(GDP)에 비해 막대한 부채를 더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은 명목 소득과 물가를 증가시켜 세율 인상 없이 세수 증가로 이어짐.
7. 쉽게 예를 들면 $1,000를 빚지고 있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해당 $1,000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빚진 금액의 실제 가치는 더 적어지는 효과가 있음.
8. 고정 금리 부채가 있는 정부, 기업 또는 개인은 인플레이션이 상승함에 따라 더 저렴한 달러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음.
9. 그러나 채권자와 저축하는 사람들에게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음.
10. 채무 면제와 인플레이션이 본격화되면, 자산의 가치와 부의 이동이 크게 변동할 것.
결론. 그렇다면 이렇게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변곡점에서 우리는 어떤 자산을 담아야 하는가?
#Cardano is doing the same as it did in 2020, which is why I'm buying! Even if it dips down to $0.76, I'm buying more and plan to book profits between $4 and $6.
BlackRock에서 발행한 "Bitcoin: A Unique Diversifier"라는 제목의 보고서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특성:
- 비트코인은 글로벌, 탈중앙화, 고정 공급량, 비정부 자산으로서 독특한 특성을 가짐
- 전통적인 자산군과는 다른 위험 및 수익 동인을 가짐
- 장기적으로 다른 자산들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임
비트코인의 성과:
- 지난 10년간 연평균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 주요 자산 클래스 중 7년 동안 최고 성과를 보임
- 높은 변동성과 50% 이상의 하락을 여러 차례 경험했지만 회복력을 보임
포트폴리오 다각화:
-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위험 자산" 또는 "안전 자산" 프레임워크에 맞지 않음
- 글로벌 통화 안정성, 지정학적 안정성, 미국 재정 지속가능성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질수록 채택이 늘어날 수 있음
- 적절한 비중으로 포트폴리오에 추가 시 다각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
리스크 요인:
- 규제, 채택 경로의 불확실성, 미성숙한 생태계 등 다양한 리스크 존재
- 단독 자산으로는 여전히 위험한 자산으로 간주됨
* 결론:
-> 단기적으로는 주식 등과 상관관계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근본적인 동인이 다름
-> 지정학적 긴장, 미국 부채 우려, 정치적 불안정 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향후 운용사들의 독특한 다각화 수단으로 주목받을 것
History doesn't repeat but it often rhymes 🫣
Truth be told I don't own any of the coin shown but imagine if it were to play out 😁 so many would cope about it
I do think it's rather representative of where we are in the cycle for the broader digital asset space though
투자자들의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에 블랙록이 투자 결정 과정에서 작동한다고 분류하는 행동경제학의 여러 심리적 오류들을 소개한다.
혼란의 시기에 자칫 내가 어떤 심리적 오류로 투자 리스크를 키우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다. - 매일경제
https://t.co/11XjHMgJVx
#TOTAL3 | #Altcoin Market Cap
The biggest #altseason is on the horizon!
By examining past chart history from previous bull cycles, we can identify striking similarities that bolster our confidence.
This pattern has been consistent since 2016, repeated in 2021, and it's highly probable that we'll witness a similar trend in 2024 as well!
1/ 선 하나가 있다.
2/ 이 선에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이 선을 짧게 만드는 법이 있다.
아래에 긴 선을 긋고, 긴 선과 그 선을 같이 비교해서 보는 것이다. 새로 그린 선이 길면 길수록 기존의 선은 짧아 보인다.
3/ 그냥 선 하나만 존재 했을때는 당신의 기준에 의해서 기존 선의 길고 짧음이 정해졌을테지만..
그 선 아래 다른 긴 선이 그려지고 자연스레 비교가 들어서면..
기존 선은 새로운 선의 길이에 따라 길고 짧음이 정해지게 된다.
4/ 이 개념은 우리 삶에 수많은 부분에 적용이 된다.
사회 초년생 시절, 아반떼나 투싼 등.. 자기 차를 처음 샀을때는 나만의 차가 있다는 그것 자체로 행복하다. 처음 그 차를 사는데에 비교 요소는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이라는 곳을 살아가다보면.. 다른 이들의 더 좋은 차를 보고 내 차와 비교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내 차는 보잘 것 없어지고, 얼마 전 가졌던 그 행복은 불행으로 변하기 까지도 한다.
5/ 30평짜리, 내 집을 마련했다는 기쁨도 잠시.. 내 집 아래.. 더 좋은 집이 놓여지고.. 비교 개념이 생기는 순간.. 내 기쁨이었던 그 집은 보잘것 없어지고 불행함이 되기까지 한다.
그렇게.. 내 아이의 시험 성적이.. 부모님이 내게 해준, 그 지원들이.. 남편/아내가 사 준, 그 명품들이.. 그 모든게.. 보잘것 없어지는 순간은 바로, 한 순간이다.
내 옆에.. 더 긴 선 하나 긋는 순간. 비교 개념이 들어서는 그 순간. 말이다.
6/ 투자도 마찬가지다. 오늘 당신이 얼마나 수익을 내었더라도..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있는, SNS에서 당신보다 더 큰 수익을 낸 사람을 찾기는 너무나 쉽다. 당신의 오늘 수익금이 생애 역대급일지 몰라도.. 당신의 그 수익을 다른 이들의 수익과 같은 선상에 놓는 순간.. 귀요미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7/ 내가 투자를 하면서 배운 중요한 사실 중 하나는.. 투자는 온전히 나 자신과의 이야기여야 한다는 것이다.
맨 처음의 선 이야기 처럼.. 다른 선들과의 비교가 없을때여야만이 길고 짧음 평가의 주도권이 내게 있을 수 있는 것처럼..
인생도.. 투자도.. 다른 이들과의 비교 없이 나 자신과의 게임을 할때여야만이 주도권이 내게 있는 삶과 투자를 영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