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민니 한국 영화 ‘원조마약떡집’ 캐스팅 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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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한국에서 첫 영화를 선보인다.
27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민니는 영화 ‘원조마약떡집’ 출연을 확정 지었다.
‘원조마약떡집’은 프랑스 영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가 원작으로, 떡집 주인 안복자가 우연히 마약 거래를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물이다. 민니는 떡집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태국인 사장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0222 Syncopation 미연 소감
어제는 첫날이고 오랜만에 투어라 그런지 벅차고 감사하고 그런 마음이 굉장히 컸었는데 오늘은 또다른 감정이 들었어요. 네버랜드랑 노는게 너무 너무 재밌다 그런 생각을 하네요. 정말 모든 것을 다 잊고 이 순간에, 저희 아이들과 네버버가 이렇게 같이 호흡하는 이 순간이 너무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서 이런 시간을 오래 오래 가질 수 있으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또 했고. 이틀차잖아요. 어제는 내일도 있으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그런 마음에 아쉬운 마음이 좀 덜했었는데 오늘 또 이틀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니까 굉장히 아쉽네요. 근데 정말 다행이도 투어의 시작이라서 너무 너무 다행인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재밌게 놀았는데 끝이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좀 슬펐을 것 같은데 너무 다행인 것 같고. 이렇게 공연장 채워주시고 함께해주신 네버랜드 너무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 앞으로도 오래 오래 함께해요 알았죠? 약속~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