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xspell (울리는 기침 소릴 들으며 큭큭 낮게 웃었다. 아, 역시 마음에 든다니까…….) 금방 향할 테니 얌전히 그곳에 있도록 해요. 마구 돌아다니면 안 되는 건 아시겠지요? (목소리가 끊긴다. 그리고 몇 분이나 지났을까, 기척 없이 다가가 뒤에서 네 어깨를 살며시 쥐듯 잡는다.) 선데이 씨.
@Lafindunav 괘가 외 태☱ 내 진☳으로 호는 구사니라. 감정에 치우쳐 올바른 것을 생략하고 급하게 이루려는 형태를 보일 수 있겠군요. 휘둘리지 말고 수단과 방법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늦게 일을 달성하더라도 때가 있으니 조급해 말고 그 때를 기다리시지요.
@alldihva 괘가 외 감☵ 내 태☱, 효는 초구이니라. 연못 위에 물이 있으니 넘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함을 이르는군요. 적당한 한계를 정해 그 선을 지나지 않도록 절제하세요. 다만 그 절제가 지나쳐 스스로를 옥죄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 않아야 할 때를 지키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