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가 본가떠나야지
동생이랑은 대화 안한지 n년이고
아빠랑은 한달넘게 대화 안했고
엄마랑은 간단하게 말은 하는데
내가 이 가족 구성원 중 한명인지 모르겠음
내가 노력을 안한다며 나 때문에 그런거래
시발 난 정신적으로 힘든데 내가 말만 꺼내면 싸우는데 내가 왜 방 밖에 나가야 하는지
호소하는데
그럼 어렸을때부터 간섭 내가 뭘하는지 집착하질 말았어야지 그게 싫어서 우울할때마다 방에 쳐박혀 있는거고 나 거실 나가기 싫음 티비로 내가 뭘 보는지 감시하는거 같아서 누군가가 나 쳐다보는 거 같아서 불안해서 안나가는데
고집이고 억지일 수 있지만 내 입장에선 어렸을 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