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콘텐츠를 하고 싶은지
모를 때하면 좋은 질문들>
1.나는 어떤 사람인가(한줄로 표현)
2.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3.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구체적이면 좋음)
4.만약 먹고 살만큼 돈이 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마구 써보자)
5.돈을 못 받아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최근에 모임에서 고전 소설/시를 읽고 있는데, 이해가 전혀 안되고 답답했습니다.
근데 오늘 이 기사를 보면서 조급했던 마음이 생긴 이유가 독서도 편식을 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책도 다양하게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https://t.co/5ZyQkCDTsz
최근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조직의 변경이 너무 자주 일어나 스스로 뭘하는 사람인지 걱정이 될 때가 많았는데, 아래의 글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결국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은 《기획자》가 되는 것!
제가 이 회사에 꼭 있어야하는 존재인지 잘 모르겠어요. https://t.co/ZJ20zrZcfX
[브랜드 경험의 중요성]
브랜딩을 잘 모르는 저조차도 이번 토스의 매거진 1호의 The Money Issue는 받은 사람조차 감동을 받게하는 잘 구성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은행 어플로써가 아닌, 정말 모든 사람이 2026년에 돈을 잘 벌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문장같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