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크 OnCr | Art & Philosophy 👻
On Creare 존재로 창조하라: 느낌을 현실로
Philosophy as a standard, Art as an attitude.
• 삶의 기준이 되는 '철학', 삶의 태도가 되는 '예술'
• 마음을 움직이는 글·그림·팟캐스트
저의 감독 데뷔작, AI 단편 영화를 전격 공개!! 제목은 <느린 마을의 아침> 🎬
UN 주최 'AI for Good Film Festival' 출품을 위해 꼭꼭 숨겨두었던 작품을 드디어 세상에 내놓습니다.
아쉽게도 수상은 놓쳤지만, 기술 격변의 시대에 우리가 지켜야 할 '인간의 연대와 신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어 자막 포함)
"공장이 삼켜버린 마을, 그곳에 찾아온 기적" 지금 유튜브에서 풀버전을 감상해 보세요! 👇
https://t.co/GnA9Oez0PH
#AI영화 #단편영화 #AIforGood #느린마을의아침
철학적으로 산 사람들이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 사람들이죠.
‘내가 누구인지’, ‘세계란 무엇인지’ 와 같은 좀 더 근본적인 의문이죠.
그리고 그들은 지금의 현실에 대해
의문을 갖고, 질문을 던졌을 것입니다.
"이게 맞아?"
라고.
https://t.co/OnirBdCwq9
철학적으로 산 사람들이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 사람들이죠.
‘내가 누구인지’, ‘세계란 무엇인지’ 와 같은 좀 더 근본적인 의문이죠.
그리고 그들은 지금의 현실에 대해
의문을 갖고, 질문을 던졌을 것입니다.
"이게 맞아?"
라고.
https://t.co/OnirBdCwq9
다 사라지고 다 똑같아져도
나의 존재 자체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대체재가 없다면? 가장
가치 있는 무엇이 되겠죠.
자본주의로 따져 보더라도 말이죠.
다만, 인간은 끝없이 대체하려 듭니다.
그래야 차이가 생겨나고 그 차이에서
약간의 우월감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
뭔 얘길 하다 여기까지 왔는지.. 🤩
다 사라지고 다 똑같아져도
나의 존재 자체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대체재가 없다면? 가장
가치 있는 무엇이 되겠죠.
자본주의로 따져 보더라도 말이죠.
다만, 인간은 끝없이 대체하려 듭니다.
그래야 차이가 생겨나고 그 차이에서
약간의 우월감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
뭔 얘길 하다 여기까지 왔는지.. 🤩
철학 전공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철학적 사색은 여전히
중요하고, 철학적 방법에 따른
논증이나 질문은 더 중요하지는 것 같아요.
AI 시대라 더욱 그런 듯하고, 대입 논술도
주제 하나 던져 놓고 쓰는 방식이
된다고 하더군���. 이제 사람들은
더욱 날것을 원하고 그것이 필요한 것이죠.
그게 본질이고, 본질이기에
다른 무엇과 구별되는 유일한 것이죠.
철학 전공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철학적 사색은 여전히
중요하고, 철학적 방법에 따른
논증이나 질문은 더 중요하지는 것 같아요.
AI 시대라 더욱 그런 듯하고, 대입 논술도
주제 하나 던져 놓고 쓰는 방식이
된다고 하더군요. 이제 사람들은
더욱 날것을 원하고 그것이 필요한 것이죠.
그게 본질이고, 본질이기에
다른 무엇과 구별되는 유일한 것이죠.
철학을 전공하겠다 한다면?
사실 대학에서의 전공 정도야,
아니면 수업을 몇 번 들어보는 정도야
뭐 어떻겠어요. 깊게 사고하고
어려운 주장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은
다양한 시각을 길러주고, 인간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주기도 하니까요.
[Clip] 누군가 철학과에 가겠다고 한다면? | 나른하니즘 S1 https://t.co/LBxDmwak5A - @YouTube
철학을 전공하겠다 한다면?
사실 대학에서의 전공 정도야,
아니면 수업을 몇 번 들어보는 정도야
뭐 어떻겠어요. 깊게 사고하고
어려운 주장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은
다양한 시각을 길러주고, 인간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주기도 하니까요.
[Clip] 누군가 철학과에 가겠다고 한다면? | 나른하니즘 S1 https://t.co/LBxDmwak5A - @YouTube
AI 영상 제작자를 위한 시네마토그래피: 12가지 카메라 무브
제가 이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영상을 만들기에 너무 좋은 세상이고, 이전에 작업도 해보고 출품도 해보면서 이런게 참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영상 플랫폼에서도 이런걸 지원하기도 하는데 프롬프트에 적용해보면 또 결과물에 영향을 줘서..
Push-in
> 대상에게 다가갑니다. 긴장감을 쌓아 올리고, 친밀한 느낌을 줍니다. 천천히 사용해 보세요.
Pull-back
> 대상을 비추며 뒤로 물러납니다. 엔딩 신이나 무언가를 드러내는 reveal shot에 적합해요.
Pan
> 카메라는 고정된 채 수평으로 회전합니다. 보여주지 않은 부분에 긴장감이 살아 숨 쉬게 만들 수 있죠.
Tilt
> pan의 수직 버전입니다. 히어로 캐릭터를 아래에서 위로 틸트 업하면 즉시 강력한 느낌을 줍니다.
Tracking shot
> 카메라가 대상을 따라 이동합니다. 역동성과 전진감을 주어 마치 그 현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Arc / orbit
> 대상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돕니다. 주인공의 멋진 순간이나 제품 소개에 쓰기 좋습니다. 회전 각도는 30도 이내로 유지하는 편이 좋아요.
Crane / jib
> 크레인을 이용해 수직으로 쓸어내리듯 움직입니다. 웅장함과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시네마토그래피의 전지적 작가 시점을 연출합니다.
Zoom
> 카메라는 고정된 상태에서 렌즈 초점 거리만 바꿉니다. dolly 샷에 비해 화면이 더 납작해 보이는 특성이 있고, 줌을 빠르게 당기면 뮤직비디오 같은 경쾌한 에너지를 줍니다.
Dolly zoom
> 카메라는 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렌즈 줌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배경은 왜곡되지만 대상은 가만히 멈춰 있어, 극도의 심리적 공포나 왜곡된 긴장감을 자아냅니다.
Whip pan / crash zoom
> 화면 전환을 위해 극단적인 속도로 움직입니다. 충격이나 코미디 연출에 적합하며, 관객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강력한 힘이 ��습니다.
Handheld
> 손으로 들고 찍은 듯한 자연스러운 흔들림을 주며 별도의 손떨림 보정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프롬프트에 "미세한"을 붙이지 않으면 AI 모델이 지진 수준으로 격렬하게 흔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Static + angles
> 고정된 카메라와 다양한 앵글의 조합입니다(로우, 하이, 더치, 버드아이, 웜아이). 로우 앵글은 권위와 힘을, 더치 앵글은 불안감을, 버드아이 앵글은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줍니다.
바로 한 프롬프트에 여러 움직임을 몰아넣는건 조심하자.
한 번에 딱 하나의 움직임, 하나의 클립만. 원칙을 지키자.
그리고 거의 모든 프롬프트에 느린 움직임을 의도하자.
느린 움직임은 AI가 깔끔하게 구현하지 못하는 결점들을 자연스럽게 가려줌.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창작자의 판단이 중요하다고 봐요.
‘순덕 할머니와 은결의 갈등’
영화 하이라이트, <느린 마을의 아침>
유엔 AI 영화제 응모작입니다.
앞으로도 만들어 보려고요. 🎬
[AI 영화] 순덕 할머니와 은결은 왜 갈등을 겪었을까? | 느린 마을의 아침 (Morning in Neurean Maeul - ... https://t.co/rR33rR6bAT - @YouTube
성장이란 현재의 자신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여기엔 일정 부분 자기 부정이나 파괴가 동반되기
마련이죠. 물론 긍정적인 의미에서죠.
부정을 위한 부정이 아니고
파괴를 위한 파괴가 아닌..
더 나은 자신과 더 깊은 자기 모습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 빠진 나르시시즘은
발전과는 거리가 먼 일이죠.
‘순덕 할머니와 은결의 갈등’
영화 하이라이트, <느린 마을의 아침>
유엔 AI 영화제 응모작입니다.
앞으로도 만들어 보려고요. 🎬
[AI 영화] 순덕 할머니와 은결은 왜 갈등을 겪었을까? | 느린 마을의 아침 (Morning in Neurean Maeul - ... https://t.co/rR33rR6bAT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