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saying he misses the stars and rocky pulls this off 24 hours later oh i know grace is going to be like "no, no im fine" and then cry for 30 minutes trying to form a coherent setence
The Project Hail Mary 4K UHD + Blu-ray SteelBook briefly went live on Amazon US before being pulled!
The listing revealed a $49.99 price, a 3-disc set, and artwork suggesting a collectible outer box and booklet. The official announcement is likely coming soon.
Amazon have loaded the artwork for the upcoming Project Hail Mary 4K UHD + Blu-ray Steelbook, which looks like a full blown Collector's Edition. Looks like a pair of 4K UHD discs so there might be a Director's Cut. More details hopefully soon!
촬영감독인 그레이그 프레이저가 헤일메리 촬영 때 사용한 무지개 플레어 렌즈를 아마존에서 8달러 주고 샀다고 하는데(지금은 가격이 올랐다고..) 이걸 투명 제노나이트 벽을 사용한 촬영에 활용한 것도 너무 놀랍고 이 무지개빛이 헤일메리의 영화 상징의 중심이 된 것까지가 이야기의 완성 같아.
<프로젝트 헤일메리> 엔딩 장면 그레이스 의상 비하인드(+인터뷰 영상) #ProjectHailMary
"엔딩에서 재밌게 작업했던 건 그의 의상이었어요. 우주선에 남아있던 걸로 어떻게 만들어 입을지 상상해봤죠.
눈에 안 띌수도 있는데 바지는 우주복을 잘라서 만든거고. 벨트도 있는데 버클은 '로키'가 제노나이트로 만들어줬다는 설정이에요.
전체적으로 바느질도 일부러 엉성하게 보이게끔 했어요. 원래라면 제니(프로덕션 코디네이터)가 훨씬 깔끔하게 만들었겠지만, 그가 직접 만든 느낌을 살리려고 일부러 어설프게 바느질해달라고 부탁했죠.
그리고 팀 섀너핸(의상 및 소품팀)이 이끄는 디스트레스 팀이 의상을 전반적으로 10년~20년 정도 낡게 만드는 작업을 했어요. 그래서 그(그레이스)의 가디건이나 티셔츠는 다 색이 바래있죠, 신발끈까지도요.
그가 신은 척 테일러 운동화도요. 원래 끈은 오래 쓰면 끊어지잖아요. 그래서 우주선 안에 있던 고무줄 같은 걸로 대신해 임시로 이어 쓴 것처럼 표현했죠.
영화를 보면 클로즈업 장면도 있는데, 그 끈이 일반적인 끈이 아니라 우주선에서 구한 재료로 만든 거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프로젝트 헤일메리> 의상 디자이너 글린 딜런(Glyn Dillon)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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