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영어는 발음을 생각보다 더 굴려야 하는데 한국인들은 이게 ‘척’ 하는 거 같고 남이 보기에 오글거릴까봐 안 굴림 그래서 끊어서 말하게 되는거임 그리고 외국친구들 사겼는데 무리중에 한인있으면 영어쓰는거 꺼려함 그 이유가 자기 영어 발음이나 영어 쓰려고 하는거 길티해 보이는거 같아서..
남자아이의 엄마가 되어보니,
남자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쳐서 힘이 들긴 한데, 남자아이들만의 사랑스러움이 있음. 남자아이들의 에너지와 신체능력, 놀이, 승부욕, 애교 정말 장난아님.
난 키워보니,
딸이 있어야 해.
이 말도 가스라이팅이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난 아들들 만족도가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