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 궁시렁 잔소리하면서 단번에 달려가놓고 서로 눈 딱 마주치니까 잠시 아무 말도 안하고 눈으로 혼내는데 짱 무서움ㅋㅋㅋ 분명 왼쪽이 아픈 사람이고 오른쪽이 걱정하는 사람인데, 왼쪽이 눈치 보고 오른쪽이 한숨 쉬고 내려옴🤣🤣🤣 다시 궁시렁대면서 내려가니까 형 헤헤 웃는 거❤️💙
🌊🌊🌊
🍑 파도 파도 (깨비 위험할까봐 잡아줌)
🎣 (깨비는 자기 잡길래 같이 사진 찍자는 건줄 알고 어깨동무 하려고 팔 벌림)
🍑 아니, 애들 좀 안으로 해라! (밀쳐냄)
🎣 ㅋㅋㅋㅋㅋㅋㅋ
🍑 지가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어
🎣 ㅋㅋㅋㅋㅋ 아니이...
아니ㅋㅋㅋ 깨비가 오해할만 했자나여!ㅋㅋㅋㅋㅋ
🎣 이게 오히려 김고은 씨보다 동욱 씨가 연락을 덜 해요
🧣 그러면서 둘이 제일 자주 봐요!
🎣 그렇긴 하지...
🧣 그리고 좋은 데는 둘만 가고!!
죄송한데 난감해하면서 눈치 보는 게 더 수상하세요^^ 마치 믄숙이 둘이 따로 자주 보��고 물었을 �� 개 큰 당황했던 이도눅시처럼^^
캐릭터 티저를 보면 볼수록🤔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큰 딸과 귀엽고 야무진 둘째 딸과 함께 가족여행 나온 중년 부부 같다🤦🏻♀️ ㅋㅋㅋㅋㅋ 계획적이고 보부상이지만 어딘가 조금씩 허술한 사진 담당 다정한 아빠와 대문자 T라서 단호하게 말하지만 아빠 뒷수습과 딸들 챙기기에 진심인 손 큰 엄마 같다고
"열 번의 겨울 끝에 다시 모인 네 사람"
"<도깨비>가 다시 우리 곁에 도착했습니다"
넷이 한 프레임으로 보는데 찐으로 코끝이 찡한데?🥹 도깨비가 다시 우리 곁에 도착했다잖아요🤧 누구 하나 불편해진 사람 없이 무탈하게 10년을 지나온 네 사람 모두가 자랑스럽고 고마운🥺 7월 4일 빨리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