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Bell New Wave Award - Actor #ONGSEONGWU
✨: Hello, This is #옹성우
👏👏 Thank you
I didn't expect I would be able to come up here and speak, but I feel my heart is going to explode when my name was suddenly called.
It's okay onge 😊😊 you'd done so well!
이건 진짜 기막히고 억울했던 것이, 엄마가 자기 아들 아직 불길 속에 있다고 울부짖어 소방관 6분이 용감히 들어갔다 사고 당하신 건데 알고보니 아들은 화재 현장이 아닌 친척집에 잘 있었고 더 알고보니 그 아들이 방화범이었음. 뭐 이런 엿같은 경우가 있는지 억장이 다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