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고요...?
모티브로 할만한 게 없어서 모티브틀을 안 했는데
라푼젤 얘기 듣고 어? 이거 제법?? 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뭐 그렇게 됐습니다... 플로우 안 타고 혼자 놀기 최고봉인 할매입니다 예...
ㄴ라푼젤만큼 머리가 안 긴데요?
ㄴㄴ지금 저 최대한 노력한 거니까 가세요
아이디보니 알만하다 저기요 대기업에서 무슨 빽으로 연습생 얼마 하지도 않고 데뷔한건진 모르겠는데 저도 콘서트 갔거든요ㅋㅋㅋㅋㅋㅋ ar 깔아놓고 부르지도 않더만 사람들이 바본줄아나 쉴드친다고 능사 아닌데요ㅋㅋㅋㅋㅋㅋ 뭔 통편집수준으로 분량 들어가놓고 예능 나왔다고 꺼드럭대는거 ㄹㅈㄷ
(진지트) 일단 키가 214는 아니더라도 커서 수납되고요
날개로 빠집니다 춤실력은 키에 비례한다 생각해서
그렇다고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 랩포지션으로 빠지는데 이것마저 잘하는건 아니라 애매~한 뭔가로 남아있을것같네요
약간 컴백할때마다 코스모는 발전하는거 보는 맛이 있네 vs 일본아이돌이냐 뭔 발전이야 완성형으로 데뷔해야지 하고 댓글창 야차판날거같고요
먹방유튜버 초대석으로 갔다가 먹방의 재능을 발견하고 본업보다 예능 잘하는 캐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