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노메논에 4대 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참여하는 것을 두고 제기된 '특혜 논란'에 대한 박진영 위원장 해명:
"4개 사의 대표 가수들이 이걸(페노메논 공연을) 안하고 따로 공연을 하면 두 배, 세 배의 수익을 냅니다.
이거를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YG한테 빌고, SM한테 빌고, 하이브한테 빌고. 그래서 당장 굉장히 몇백억 대의 손해가 일어날 일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그러나 장기 비전을 보고, 또 이게 우리나라에 파생시킬 효과, 또 다른 산업에 전이될 효과 때문에 다들 하기로 큰 결심을 했습��다.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이 행사를 안 하고 각각 회사들이 그 시간에 각 가수의 공연을 하면 훨씬 더 큰돈을 법니다.
그래서 특혜를 받는다고 하긴 조금 그렇습니다."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 엔딩 크레딧의 '고마운 사람들'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온다. 이 감독은 부부에게 웃으며 말했다. "저 약속 지켰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지금 프로듀서들이니 감독들이니는 협회통해서 다들 창작의 자유를 해치지 말라고 입장문내고 연대하는데 대형 영화관 체인이(심지어 이 십색기들은 제작사도 가지고있음) 나서서 그 연대 박살내고앉았음 이새끼들은 대체 자기네들이 뭘 팔고있는지 알기나 하는거임?
관심 없겠지 그러니까 처 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