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이 직업이 제게는 하루하루가 무섭습니다.제가 가장 잘하는 건 원도어가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슬퍼서 우는 것도 있지만,
행복해서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원도어 덕분에 행복해서 눈물이 나네요.
솔직한 마음을 꾹꾹 담아 표현하는 성호라는 사람이 너무 아름답고 좋다..
260801 중콘 소감 #이한
오늘은 무거운 이야기 아니구 ~ 되게 기분 좋았던 게 있는데, 아침에 눈을 떴거든요. 근데 광안대교가 저를 깨워줬어요 // 광안대교를 앞에 두고 햇빛이 아침에 깨워줘서 되게 드라마처럼 ‘아~.. 몇시지? 광안대교다..// 부산이다🖤’ 이러면서 일어났거든요. 오늘 너어무너어무 기분좋게 일어나서 저희 리허설 했어요. 또 ! 자랑할 게 있습니다ㅎㅎ 오늘 여기👇🏻 사직실내체육관에 코니가 왔었어요 ♡ 제가 뽀삐뽀 챌린지도 찍고, 코니랑 되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또 이제 가족들 와서 엄마가 직원분들이랑 멤버들 먹으라고 수육을 만들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어깨 이~만큼 올라가가지구 우리 직원분들도 “👨🦱 이한아 너 진짜 집에서 엄청 사랑받는구나” 이러시고 “🌊 아이 맞죠맞죠~ 감사합니다ㅎㅎ” 이랬어요. 원도어가 이렇게 저희를 찾아주신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일상 속에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원도어 너무너무 고맙구요. 언제나 저희 찾으시는 곳 어디든, 부산이든 어디든 꼭 다시 찾아올테니까요. 많이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